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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읍니다

 

지금 한국축구보고 ㄹㅇ 혈압 ㅈㄴ오르는데 이게 원래도 한국축구가 막 기대치를 높이기엔

유럽에 비해 수준이 낮아서 사실 그렇긴하지만

국대축구이기면 출퇴근하는 직장인 , 학생들 기분 하루종일 룰루랄라고

지면 하루종일 열등감 , 패전의식 , 우울모드인데

전세계에서 가장 강한 인기와 돈과 명예가 몰리는 스포츠중의 스포츠가 바로 축구고

축구보다 더 파워가 강한 스포츠는 현재 세계에 존재하지 않고

늘 근엄한 시진핑 김정은도 자국축구이기면 그날 밤 몽정한다

 

김정은위원장도 사실 늘 빼고 싶어하는데 북한 국대도 처참함

 

본인은 역사를 생각해보건데

손흥민이 무조건 선이고 밑에 까부는 후배들이 무조건 악이라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손흥민 ㅈㄴ 대단한 선수고 지금 우리나라 축구 기둥이고 이강인 김민재보다 현재 더 중요한건 사실이고

현재 뛰고있는 국대들 국민들이 멘탈 함부로 흔들면 안된다는 생각인데

 

차범근 할배는 워낙 옛사람이라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 박지성>손흥민이라 보는게

흥민이형도 지금은 인품도 좋고 자랑스러운 영리한 선수인건 맞는데

사실 흥민이형이 원래부터 ㅈㄴ금쪽이기질 ㅈㄴ강해서 어릴때부터 노근본 그런게 좀 있었고

지금 인품좋은거도 국민들의 사랑의 매질로 형성된 인품이지 

 

(참고로 매질해도 안바뀔애들은 안바뀌는데

손흥민은 1차로 웅정좌 빠따 맞고 2차로 국민빠따 맞아가면서 인간승리한 점도 있다)

 

지성이형처럼 걍 올타임 레전드로 딱히 매질할 구석도 보이지 않고 그런게 아니라

손흥민도 ㅈㄴ 인간적인 선수라는 것이고 밑에 애들이 개기는건 물론 애들 잘못도 있지만

다 어릴때 업보 돌려받는것도 있어서 딱히 머라 하기도 어렵고

 

박지성은 반대로 성자기질이 ㅈㄴ강해서 꾸러기떄부터 선배들 폭력 다 견디고 개처맞으면서

계속 리그 상위권으로 묵묵히 올라가서 미드필더로 세계 정점찍은 타입이고

그니까 결혼도 잘하고 지금 존경받으면서 유유자적 살고 있고

 

눈물나는 지성이형 짤

 

구자철 , 기성용이 지금 96라인 이런 꾸러기 쇼타들보다

금쪽이 기질이 더 강하면 강했는데 이런 금쪽이들도 지성이형만 예외로 극도로 존경하니까 그냥 순한양모드 된거고

개인적으로 지금 손흥민은 실력과 인격적으로 훌륭하게 만들어졌지만

대표팀의 내홍은 물론 다시 국가를 위해 사적감정보단 공적감정으로 뭉치고 화해하긴 해야하고

 

(근데 웅정좌라는 담당멘토있는 소농민 형과 달리

민재랑 강인이는 담당멘토가 없는게 안타까움 유상철 감독님도 돌아가시고 ㅠㅠ)

 

흥민이형 밑에 애들도 흥민이형이 그래도 박지성보단 좀 문제있을뿐이고 박지성이 워낙 씹사기일뿐이지

역대 대한민국 축구선수로서는 최상위티어로 존경할 가치는 있는 선수니 선배로 존경해야하고

손흥민 은퇴하기전에 손흥민한테 최대한 많은 것을 배워야하고 은퇴해도

손흥민은 박지성 손잡고 대한민국 축구를 위해 일을 해야 할 거목인데

 

여튼 이런 사건들은 사실 지금 흥민이형의 업보라 본다 ,

희대의 독재자 , 공포의 카리스마 문어왕 전두환도 박통 살아계실땐 '순한 양'이었고

박통 죽자마자 최규하 대통령 치우고 영애로 모시던 근혜공주 바로 치워버렸다

전두환도 박통은 ㅈㄴ 존경한거고 근혜공주는 안존경하니까 바로 박통 서거하시자마자 6억주고 치워버린거다

 

리더는 권위가 있어야하는데 권위는 압도적 재능과 공포에서 형성되지 않고

평소 행실과 선량한 인품 , 조직을 위해 희생할때 형성된다

세종대왕의 부하들이 세종 죽자마자 성삼문VS신숙주로 내전벌이고 금쪽이화된건데

세종대왕 살아있을땐 다들 화기애애한 '개성이 다른 순한 양'이었다는 것이다

조직을 관리하는 사람은 자기 밑에 애들이 '순한 양' 이 아니고 계속 내홍이나 잡음이 있다면

어린애들 빠따때리기보다는 본인 행실을 더더욱 조심해야한다는 생각이다

 

지금 축구도 다 박지성 슨상님 (현역에) 살아계실적엔 꿈에도 꾸지 못할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셈이다..

 

이전에도 한국국대는 군기문화 , 폭력꼰대문화가 ㅈㄴ많았고 다들 그냥 후진국 + 유럽3부리그 수준에

걍 박지성때만 유일하게 없고 혼자 맨유에서 무쌍찍고다녀서 국민들 눈높이를 너무 높여준거고

박지성이 경기내 뿐만아니라 외적 생활습관이나 평소 성품자체가 ㅈㄴ 모범생이란 생각이들고

그니까 '이대나온여자' 아나운서가 반해서 들박한거고 멋진 부모 된거다

 

박지성이 축구도 잘하지만 인성도 겸비하고 박지성때도 한국국대나 유럽클럽팀 양아치 , 건달새끼들 ㅈㄴ많았는데

 

(근데 금쪽이들은 3초에 1명씩 태어나기 때문에 이건 근데 미래에도 많을 예정이고

민재 강인이도 이제 조만간 밑에 애들한테 돌려받을 쿨타임 모으고 있다)

 

지성이형은 그냥 걔네들이 시비걸어도 그냥 처맞고 다시 일어나서 공차러 뛰었다는 것이다

 

큰 일을 하려는 사람이

진짜 막 칼들고 위협하거나 생명에 위협주는 폭력은 신고하는게 맞다

근데 큰 일 해야할 사람이 견딜 수 있을만한 작은 폭력은 신고하면 안되고

너그럽게 넘겨야한다

 

이게 좀 비유가 병신같은데 예전에 박정희 글을 쓰는데

박정희 대통령도 젊을때 금쪽이 , 매국노 시절이 있긴 있으셨는데

이분도 일본제국군에 입대해서 만주육사에서 기합 ㅈㄴ받고

뺨따귀 맞아도 참고 묵묵히 버티니까 '오 이 조센징은 보통 센징과 다르다데스' 하면서

다들 후배로 인정해주고 이떄부터 일본장교들이

박정희를 ㅈㄴ 예뻐했다고 한다 , 기회주의 ㅈ되는 인물이어도

박정희도 한국 정치의 거목이고 어쨋던간에 젊을때부터

큰 그릇이 될 인품이나 근성이 있었던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반대로 고구려의 대무신왕의 태자 호동왕자는 잘생긴 미남인데도

죄가 없는데도 아버지의 책망을 듣자마자 자결했다

이에 삼국사기를 쓴 김부식이 논평하는게

 

<김부식>임금은 참소하는 말을 믿고 죄 없는 사랑하는 아들을 죽였으니, 

그의 어질지 못함은 말할 것도 없다. 하지만 호동에게도 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왜 그런가? 자식이 아버지에게서 책망을 들었을 때에는 마땅히 아들인 순 임금이 아버지인 고수에게 했던 것과 같이,

조금 때리면 맞고 많이 때리면 피하여 아버지가 불의에 빠지지 않게 하여야 할 것이다.

호동은 이러한 행동을 할 줄 모르고 죽지 않을 일로 죽었다.

이는 작은 일을 삼가는데 집착하여 대의에 어두운 것으로 ,

옛날의 공자 신생의 죽음에 비유할 만하다.

 

ㅈㄴ게 디스한다

인간관계가 다 딱딱 맞아들어가지 않고

막 세상살이가 다 반포자이 , 압구정 현대아파트 사는 합리적인 재벌 교양인들의 귀족놀음이 아니라

다 섞이기 싫어도 가난하고 못배운놈들끼리 섞여야한다

 

부자되면 사라질거같냐는데 오히려 가진게 많을수록  더 많이 흙수저들 상대해야한다

재벌 , 부자들도 밑에 직원 , 고객들은 흙수저 , 중산층이라 못배원애들 통솔하면서 비위맞춰주고

오들오들 떨면서 사회생활 해야한다

 

걍 박지성 , 박정희처럼 누가 괴롭히면 막 중대한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 않는 이상

처맞고 버티는게 맞다 ,

'잘사는게 최선의 복수다' 이런 생각을 가질 필요도 없다 복수심 가져도 안되고

그런 나쁜마음 가지면 밑사람들 다 도망친다

 

그냥 내가 버티면서 묵묵히 내 할일 하고 내 실력 증명하면

자연히 괴롭히는 놈들이랑 멀어지고

불쌍한 신데렐라마냥 도와주는 선한 정령과 요정 , 말과 쥐새끼들이 에워싸서 도와주게 된다

현재 불합리함과 괴로움에서 도망쳐봤자

또다른 괴롭힘이 나타날 뿐이지 못버티고 도망다니는 인생은 밑바닥에서 전전할 뿐이다

 

박지성도 선배들이나 동료들이 괴롭혔을때도 그냥 처맞고 속으로 끙끙 앓느라

피부 곰보로 씹1창났을때도 그냥 다시 일어나서 묵묵히 훈련하고 다시 뛰었다는 것이다

그니까 맨유나 백마 A급 톱클래스선수들도 몸싸움 기싸움질 하면서

처음엔 '곰보성 존못 이새끼 찐따호구새끼임' 하다가

생각해보면 할수록 팀에 필요한 선수구나 , 얘랑 있으면 볼배급 ㅈㄴ잘되고 개편하노 ,

위대한 선수구나 하고 동료로 인정하고 순한양 모드가 되는 것이다

 

근데 지금 국대들 봐라 무슨 씹푸씨 에겐계집들처럼 기싸움하고 있다 ,

아무리 계집계집해도 진짜 계집들도 그정도로 유치하게 안싸운다

무엇보다

 

'표면적인 명확한 괴롭힘이나 불합리함을 아무도 말하지 않고 있다'

 

제발 선배던 후배던 서로 그냥 '참아라'

서로 위해주고 팀을위해 뛰어라 국민들도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외엔

별로 기대도 안하고 얘네가 지금 셋이서 생고생하는거 , 얘네가 백날 킬러패스해줘도

선수들이 받아먹지 못하고 얘네 셋만 뛰느라 소속팀보다 정강이 부서지고 있는거 다 인지하고 있다

 

문제는 박지성도 맨유에선 1인분만 하면 동료들이 골 박아주니 이런식으로 무식하게 안뛰다

국대만 오면 혼자 2~3인분 해야해서 정강이 갈려가면써 뛰었고

국민들도 국대가 성적 못내도 박지성 몸갈아서 희생하는거 다 알고 있었다

암걸릴 수준으로 못참는 불의 아닌이상 지성이 형처럼 '참아라'

 

내가 롤을 안해봐서 모르는데

미니 영웅 한마리 데리고 상대 건물부수는 5대 5게임인듯하다

'페이커' 란 사람이 젤 잘하는건 알고 있다

근데 페이커도 브론즈 4명이랑 팀먹으면 듣보잡 일반인 다이아 5명 팀한테 개처발린다고 한다

축구도 마찬가지다

 

리오넬 메시가 한국 조기축구회랑 팀먹으면

지금 대한민국 국대 A매치 선수들한테 개처발린다

 

외국 감독들도 현실이 다 열악하다

여기도 걍 빅클럽 선수모아놓는 선수놀음이지

해외 월드컵 우승감독들도 다 자국 선수빨이지 막 퍼거슨 히딩크마냥

특출난 명장은 없다

 

갑자기 엔비디아 , 구글에서 연구하면서 막 반도체 회로 설계하다가

국대만 징집대면

갑자기 대현중기 , 가영제지 , 삼현엔지니어링 , 동양기술 이런데에서

지게차 몰고 용접 치지직 하고 박스까데기 해야하는거 국민들도 잘 알고 있다

 

근데 재밌는건 유럽선수들도 다 똑같고 자국팀만 가면

이상한 불순물 가진 개노답 발암선수들이랑 섞여뛰어야한다

이건 영국 , 스페인국대들도 다 비율만 한국보단 더 나을 뿐이지

메시나 날두도 국대만 돌아가면 바셀 레알때보다

몸갈아야하고 섞이기 싫은 '수준낮은 애들' 이랑 팀먹고 해야하고

전세계 국대는 우리국대만 그런게 아니라 다 똑같다

 

그래서 월드컵 난이도가 1군 최상위 클럽팀보다 높고

A매치가 최상위중의 최상위 리그인게 , 메시도 울면서 질질짜는게 다 그런이유인거다

 

근데 니들 메시보다 못하잖아

 

A매치가 맨유 , 바셀 , 레알에서 뛰는거보다 더 영광인거고

더 윗 리그인거다 그래서 맨유나 바셀에서 주전으로 뛰어도

A매치를 더 어렵게 , 막중하게 , 더 몸갈아서 해야할 걸 생각해야한다

A매치에서 뛴다는건 그 어느나라 선수들도 대대손손 , 손주 증손주까지 썰풀 수 있는

'가문의 영광' 이다

클럽팀 감독들도 A매치는 자본논리 그 이상의 영역에 다 국대의 막중함 이해하고 있어서

자국 A매치에서 자기 소속팀 선수가 몸갈아서 하는 걸 오히려 더 원한다

 

축구는 단순한 공놀이가 아니라 국민들 용기와 기쁨을 줘야하는 예술이다

자국에서 미움받는 선수를 어떤 클럽팀 감독이 좋아하겠냐?

자국에서 미움받는 선수는 게다가 클럽팀에서 티셔츠팔이 돈도 안되서

구단주들도 실력 아무리 뛰어나도 극혐한다 , 왜? 데리고 있어도 적자거든

 

그니까 그냥 박지성처럼만 해라 제발 !!

 

손흥민이 후배들한테 먼가 잘못을 했을 수도 있다

근데 막 손흥민이 마약을 하거나 막 경기장에 미녀들이랑 쓰리섬 하거나 후배들 화장실에서 데려다가

꼬추 딱밤을 떼리고 가위로 애들 구렛나룻 자르고 안경에 자물쇠 채운건 아니지않나

이런 명확한 범죄는 제발참지말고 뉴스타파나 JTBC ,  민주파출소에 신고해라

그럼 손흥민 국대 퇴출되고 감방가고 나락간다 그게 제일 깔끔하다

아무리 대선배고 대단한 위인이어도

국민들은 차박손 , 민재강인 할거 없이 그정도 폭력은 레전드 예우 취소시키고

바로 감방보내고 '그깟 공놀이' 취급하니까 그런 걱정 안해도 된다

 

근데 그런거 아니면 그냥 '참아라'

위에 형 , 선배들도 다 무식한거도 있고 존경할 점도 있다 사실 K리그 1군도 유럽에 비해 처참할뿐이지

일반인 기준엔 ㅈㄴ대단한거고 자수성가한거고 왠만한 조기축구 나가면 다 처바르는데

하물며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 동료들이 다 월클 국대들인애들 데리고 주장질한 손흥민이 평범한 사람이겠냐 ?

사소한 잘못은 넘어가주는게 맞고 막 손흥민이 꼬추에 딱밤떼리고 화장실 몰카로 협박하는거 아닌이상

흥민이 형이 좀 늙크크 같아도 흥민이형이 해달라는데로 해야하고 선배를 존경해야한다는 것이다

 

여튼 내가 나이먹고 지금 보니까 박지성이 진짜 위대한 선수인가 느낀다

단순히 축구를 잘하는것을 넘어서 '폭력을 쓰지 않는다' 는게 보장되는 

'안전한 형'' 이라는 점이다

 

박지성이 괴롭힘당해도 참는 씹 호구고 찐따라는 의미가 아니다

실제론 진짜 호구나 찐따들은 강약약강에 폭력 ㅈㄴ쓴다

오히려 대단한 사람일수록 폭력을 안쓴다는 것이다

 

지성이형이 2002년에 내가 9살이었고 온 나라가 축제였고

다들 봉고차 , 티코차에서 대한민국~빠빠빠빠빠 클락션을 울리던게 아직도 기억나고

골한번 넣으면 온 아파트가 다 고함이 나왔고 지금 영상봐도

유럽축구에 안밀리는게 너무 자랑스럽고 대단한 시기였다

 

그리고 지성이형 전성기가 내 중딩때였다 2008년부터 중학교 친구들이 검정색 나이키 맨유 바람막이 이런거

입는 일진들이 늘어났고 (ㄹㅇ 지성이형은 찐따+일진들도 다함께 존경했음)

나 축구게임이나 닌텐도 피파 이런거 하면 그시절 지성이형 능력치 ㅈ구대기긴 했는데

 

(지성이형은 뽐내는 기질이나 골잘박는 그런 선수유형이 아니라 맨유를 가던 4강을 가던 늘 저평가모드임 ㅋㅋ)

 

그래도 꼭 지성이형 능력치 강화시켜서라도 애국주전으로 선발시켰던 기억이 난다

 

나도 늙크크가 맞나보다 시발 BTS랑 블랙핑크 노래 좋긴한데

시발 요동치는 감동이 안온다

카라 같은 2010년 옛날노래나 듣고 질질짜고

지금도 요즘축구보단 맨유시절 지성이형 현란한 허리놀림 보면

가슴이 뛰면서 쿠퍼액 나올거같다

 

솔직히 지성이형 봐라 국가에서도 , 맨유에서도 ㅈㄴ잘했지만

가정에서도 ㅈㄴ 잘할 타입이라는 생각이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김민지씨만 노난거다 ! (의사부인들보다 더 씹꿀통임 ㅠㅠ)

 

본인이 게이는 아니고 실제론 그런거 관심없고

그냥 지성이형이 ㅈㄴ 야한냄새 풍기면서 한남들 꼬시면서 게이만드는게 사실 ㅈㄴ나쁜형이고

 

(늘 지성이 형이 먼저 꼬리침 ㅡㅡ;;)

 

솔직히 본인도 늙크크에 연애 결혼 너무 힘든거같고

어떤 여자 만날지 지금 감도 안와서 기도중인데

솔직히 마누라도 지성이형같은 희생적이고 헌신적이고 위대한 마누라 감 나타나면

전재산 몰빵해서 스카웃할 생각이다

 

큰 인물이 되려면 인내하고 희생해야한다

나 어릴때 꼰대새끼들이 늘 하던말인데

이젠 내가 이 말을 하는게 신기한데

시발 어린놈들은 제발 좀 참아라 큰 중대한 위협아닌이상 참아라

 

난 군대에서 나보다 어린애들한테 처맞았는데도

나도 그냥 맞기만 하니까 그담부턴 터치 안하더라

 

내가 축구전문가도 아니고 사실 국대경기도 꼬박꼬박 챙겨보지도 않는다

여자역시 마찬가지로 솔직히 한녀들 들쑥날쑥 , 존예섹시큐트청순해도 솔직히 신뢰는 잘 안간다

 

근데 내가 주식을 오래 살아남아서인지

버핏할배랑 공교롭게 비슷한거만 줍는 타입에

좋은 회사 , 나쁜회사 보는 눈은 있다

 

박지성은 엔비디아 , 구글 , 애플 , 삼성급의 혜자 빅테크라

전재산 몰빵할만하고 신뢰할 수 있고

손흥민도 일단 내돈 박을 수는 있는 ㅈㄴ 좋은 주식이다

왜 박지성이 위대한 선수인지 , 월가나 여의도급 분석력으로만 봐도

이분이 왜 특A급인지 더 알 수 있고

자본력이 커질수록 재능 뛰어난 선수보다는 리스크 없는 선수를 선호하기 때문에

블랙록 , 뱅가드같은 국가권력급 펀드들도 박지성같은 선수에만 돈박지 밑에 선수들은

 

쳐다도 안본다.

 

리스크가 없다는거 그게 ㅈㄴ 무서운거고 리스크가 없는 사람에게만 작은돈이 아닌 큰돈 맡길 수 있는것이다

근데 이런 선수들 , 한녀들 우리나라에 별로 없다

 

씨발 우리나라에 박지성같은 선수가 또 나올 수 있을까

눈물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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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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