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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사이클이 있다.

'부채장수 우산장수' 이야기처럼 날씨 좋은날은 부채가 , 비오는날은 우산이 많이 팔리듯

경제도 지금 폭등하는 상품이 3년 5년뒤에도 그럴거란 보장이 없고

지금 폭락하는 상품이 3년 5년뒤에 금값이 되는 상황도 온다

 

물론 대체재가 많거나 , 경쟁자가 ㅈㄴ 많거나 , 성숙기에 올라온 상품들은 변동없이 꾸준한 가격이 유지되기도 하나

원자재나 첨단산업제품 등은 가격이 역동적으로 움직인다

 

상식적으로 보면 자원이 많은 나라가 부유하고 풍족해야하나

'자원의 저주' 라는 말처럼 선진국들은 자원이 빈약한 북반구쪽에 몰려있고

후진국들은 자원이 풍요로운 적도지방 , 남반구쪽에 몰려있다

 

북한이 핵버튼으로 꼬리치듯이

후진국들도 세계 경제를 쥐락펴락할 수 있는 비장의 히든 무기들은 다들 있다

카카오 , 담배 , 커피 , 설탕 , 리튬 , 석유 , 석탄 , 구리 기타 등등

그리고 그들 역시 가끔은 상승 사이클이 올라오면 돈잔치가 벌어지는 시기가 온다

 

우린 이것을 '행운' 이라 부른다

 

원래 국가 예산 1조 들어올게 2조 들어온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그때 지도자는 선택을 해야한다

 

초과수익 , 넘치는 예산으로 학교 건설 , 인재유학 , 도서관 , 병원설립 , 도로건설 등 국민들 교육비 , 근대화에 투자하는 지도자와

흥청망청 해외여행 , 섹스파티 , 벤츠와 모피코트와 온갖 사치품 등등에 탕진하는 지도자 ,

 

역사는 불행하게도 혹은 행운인 것은

지도자 유형은 단 두가지 밖에 없다

 

인류 역사상 교육의 힘이 가장 신성하고 강력한 무기이자 최고의 경제생산품이다

 

잘 교육된 인간은 첨단산업에서 활약하며 수많은 경제를 건설할 수 있고

사치품도 '소비'가 아니라 '제작'할 수 있으며

빈곤상황의 수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으며 , 집단간의 분쟁을 조정할 수도 있고

화폐를 제작할 수도 있고 , 국가를 경영할 수도 있으며 , 전쟁도 멈출 수 있고

심지어 종교를 만들 수도 있고 (!)

말그대로 신 아래 '무소불위' 의 인간이 된다

 

싯다르타는 출가 전부터 석가족 태자 출신으로 수많은 엘리트 교육을 깊게 받았으며

예수도 공생애 전부터 흙수저라 목수석공일은 했지만 구약 경전을 달달달 독학한 사람이고

틈틈히 엘리트 율법학자들이랑 랩배틀할때도 입만 열면 구약 구약 하면서 구약경전을 들먹였으며

공자 , 소크라테스도 마찬가지이며

이슬람 무함마드가 ㅈㄴ 독특한데 무함마드는 문맹인데 당시 종이도 없고 사막이라 죽간이나 목간도 없어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 대신 당시 아라비아 세계관에서 라이토나 L급 두뇌 가진 인물이었고

당시 사막지나다니는 아라비안 찌찌 상인들한테 들은 이야기 구전으로 외우는게 지식인 덕목이었고

무함마드가 구약 신약 유대경전 탈무드 사막잡신 등 ㅈㄴ게 많이 듣고 머리로 외운게 많아서 다 짜집기해서 이슬람교 만든거다

 

여튼 교육이 젤 무섭고

메이저 종교나 , 국제적인 대기업 , 정부관료들 역시 다 공통적으로 교육의 힘으로 만들어진 집단이며

삼성그룹 창립자 이병철도 학교다닐때 금수저인데도 학교공부론 영 아니었는데 평소 논어 , 역사서를 즐겨 읽으며

통찰력을 얻었다고 하고

현대그룹 창립자 초졸 정주영도 있지만 정주영역시 예수나 무함마드처럼 정규 교육만 안받았을뿐

독서광 , 신문광이었고 서울대 나와도 그 앞에서 다 빌빌 기었다고 한다 (실제로 명문대 나와도 책한줄 안읽으려는 사람 많음)

 

즉 대가리급으로 올라가려면 독서나 교육의 힘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이다

 

반대로 후진국 관료들 , 중소기업이나 사이비종교 보면 지도자 상태가 영 안좋고

그를 따르는 신도들의 교육 수준도 미감이나 능지가 처참한 수준이고 불쌍할 뿐이다

 

(ㄹㅇ 아줌마 할머니들이 이상한 치어리더 미니스커트 입고 종교단체에서 교주앞에서 춤추는거 ㅈㄴ불쌍함)

 

그만큼 교육의 힘이 중요하고 인간의 운명과 인생과 세계의 질서는

막 일루미나티가 조종하는게 아니라 결국 자기 스스로 책을 구해도 읽어야하고

 

(그리고 일루미나티도 기본 서울대는 나와야 시크릿 회원으로 껴주지 않을까 ?ㅋㅋ)

 

기본적인 수학지식은 알아야하고 외국어도 공부하면 좋으며

그런 복합적인 교육들이 인간의 인생을 결정시키는 것이지

 

대체적으로 본인의 교육 수준이 높으면 알아서 질서가 본인 중심으로 돌아가게 된다

부모탓 , 양털깎이를 하는 미국탓 , 일루미나티탓 , 극좌 , 극우세력 탓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남탓 하면 다 끝도 없는 셈이고 본인 교육 수준이 낮으면 세종대왕이 환생해도

평생 불행하게 살다 죽게 되는 것이다

 

교육=학교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정주영 , 이병철 , 링컨 등 수많은 역사 위인들처럼

정규 학교교육 , 제도권 교육과 벗어나도 독서나 신문 , 문학을 즐겨 읽고 부지런히 기술을 습득하면

충분히 부유해지고 성공할 수 있으며 좋은 학교를 나와도 책은 평소 안읽으면 실패한 인생을 살게 된다

 

여기서 '학교'는 참 복잡미묘한 위치에 있다

역사적 위인들을 봐도 학교가 꼭 성공의 절대코스는 아니고

퀴리부인처럼 학교의 축복을 받은 범생이도 있고

아인슈타인처럼 낙제점을 받은 사람도 있는데

아인슈타인은 물론 서울대에서 F학점 받은거긴 하지만 평생 학교를 증오했던 인물이다

단순암기 , 일관된 편향된 교육 등등

 

본인 역시 학교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인 생각이 많았는데

어릴떄도 ㅈㄴ 감옥같고 수용소같고 극혐이었고 지금도 물론 내가 학생들을 가르치면 가르쳤지

누구 밑에서 배우고 싶은 생각은 없고 이미 학교 다니기엔 이미 자리잡은 사람이라

기회비용면에서 손해라 내가 갑자기 학교다니면 교수도 , 내 주변사람들 모두가 불행해짐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나마 본인도 나이먹고 경제활동을 해보니

내가 이만큼 먹고사는게 정말 보이지 않는 지식과 교육 , 독서의 힘이었음이 느껴지고

막 똥남아나 무슨 스탄 , 아프리카 여행 가는 여행유튜브 ㅈㄴ많이봤는데

제 3세계 , 후진국은 초등학교도 못다니는 애들이 생각보다 ㅈㄴ많고

깜둥이들 어릴때부터 노예노동 하면서 하루종일 500원벌려고 농장가서 커피따고 ㅈㄴ 불쌍하고

우리는 당연하고 따분하고 불행한 저출산 국가 대한민국인데 , 월200받는 좋소기업도

외국인들이 보기엔 한국이 ㄹㅇ 천국이며 요지경하고 가슴이 뛰는 꿈의 나라이며

월200 가영제지 , 성준 엔지니어링 , 삼현건설 (전부 가명임)이런 좋소들도 

그들에겐 자국에서 한국에 가서 엔비디아나 구글 다니는 느낌의 성공한 출세이자 자부심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전세계 '성인' 100명중 13명 정도는 초등학교 수준의 기초글자나 셈(미적분 이런게 아니라 사칙연산)을 못배운 상황이고

OECD 선진국들은 초등교육 미이수율이 1프로라 멱살잡고 평균 끌어올리는데

문제는 인도권만 해도 25%고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35% 이며

최악의 국가들은 인구 60% 이상이 초등학교 문턱도 못가고 글도 못읽고 살다가 죽게된다

 

최근 미스터 비스트 영상을 봤는데

이 사람이 유튜브 랭킹 1위의 굉장히 난 인물이고

모든 영상이 블록버스터급 대형 스케일의 영상이며

자기가 번 돈의 90~100% 이상을 참가자들 상금 , 영상제작에 재투자하는 기인인데

막 참가자들 흙수저들 모아놓고 오징어게임마냥 거대한 세트장에서 생쇼 시키는데

이게 오징어게임이나 풀발드림팀처럼 간절하고 가난한 서민들 모아놓고 잔인하게 괴롭히거나 모욕주는게 아니라

진짜 참여한 흙수저들이 조금만 노력해도 상금 몇만달러씩 꽂아주고 집주고 차주고 ㅈㄴ 독특한 위대한 쇼맨 느낌인데

 

깜둥이들 사는동네에 아예 도시랑 학교를 만드는 영상보고 ㅈㄴ 신기했고 (2026년 9월 20일 영상)

깜둥이 흑린이들 아동노동으로 부터 구하려고 도시를 만들고

초등학교도 지어주고 초등학교에서 무상급식제 만들어서 애들 농장에 안팔려가게 막는거고

이게 지속이 가능하지 않는 일회용 이벤트성 떔빵같아도 일단 수백 수천명 어린이들의 운명은

미스터 비스트의 선행 때문에 어떻게든 바뀌게 될거라고 확신한다

 

기뻐하는 흑린이들 , 미스터비스트 유튜브

 

일단 미스터비스트가 만든 흑린이들 도시가 나름 시장도 만들고

공공화장실 , 근대식 집 , 초등학교 , 농장 , 양어장 등 순환시스템도 만들고

나름 그럴싸한긴 한데 이게 거대스케일 유튜버의 선행이어도

사실 빌게이츠나 미스터 비스트같은 이런 소수 부자들의 선행으로만 도시가 지어지는것과 별개로

'유지'하는게 돈이 더 ㅈㄴ게 꺠지는데 개인적으로 대부분 물자지원해줘봤자 일시적 쇼일뿐 실제 자립은 어렵다 보고있고

문제는 일단 도시건설은 쇼라고 쳐도 애들이 초등학교에서 기본 알파벳 , 글자 읽기 , 덧셈곱셈만 배워도

이 아이들은 추후 인생을 엄청나게 바꿀 수 있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당장 초등수준만 해도 평생 카카오랑 담배 , 커피콩만 따서 500원 일당 받을 아이들이

적어도 글자도 읽으니 더 높은 노동쪽으로 추후 빠질 수 있고

카카오만 따는 저임금 3D노동에서만 머무르는 아이들이

기초 산수와 문해력만 있어도 추후 카카오농장의 관리직이나 운전직 , 경리업무 등 

여러 중산층 업종으로 빠질 수 있다는 점이고 이제 문맹을 탈출해 독서의 즐거움을 깨우치게 되면

극소수의 아이들은 대학을 가서 정부관료가 되거나 국제무역에 종사해서 재벌이 될 수 도 있고

내가 학교 극혐하면서도 적어도 무지한 애들 기초산수 , 글 읽는법 정도는 어른들이 나서서 전부 가르쳐야하고

그래야 나중에 신문이던 책이던 스스로 읽고 깨우칠 수 있으니 이건 미스터 비스트가 맞다고 본다

 

여튼 소수 재벌 , 부자들의 후진국에 대한 식량 , 의약품 지원이나 도시건설은 유지보수면에서 실패로 돌아갈 수 있지만

애들 교육하는건 남는장사라는 거고 적어도 실패하지 않는 투자라는 점이다

 

여튼 다시 본론으로 가면 최빈국들도 카카오나 담배 , 커피 , 바나나 , 망고 , 석유 등 여러 자원패권은 있는데

얘네는 지도자들이 돈 한창 잘 벌릴때 애들 교육에 탕진을 꼬라 박아야한다는 점이다

 

그러면 이제 불황사이클이 오기 시작하면 아이들이 자원판매 , 구걸에만 매달리지 않고

용접을 배우거나  목수가 되거나 , 해외에 건설현장에서 일하거나 , 운전은 배우거나 하는 등

여러 방면으로 일 할 수 있고 그러면 자연히 산업이 다변화되서

한업종이 사이클이 와도 다른쪽으로 세수를 확보하고 튼튼한 나라를 만들 수 있어

국민들이 절대빈곤에서 해방될 수 있고 또 자국에서 풍부히 나는 원자재를 가공해서 더 발전시킬 수도 있다

 

(한국은 농산물이 쌀뿐인 쌀숭이랜드라 서울대 농수산학과 엘리트들도 쌀에 몰빵해서

쌀탈곡기 , 쌀콤바인 , 쌀음료 쌀엿 쌀과자 쌀국수 누룽지 떡 쌀케이크 등 쌀로 기예하는중)

 

그럼 국가가 후진국에서 중진국으로 점프하게 되고

이제 중진국이 되서 전국민이 용접 , 목공 , 운전 , 건설일을 할 수준으로 올라오면

국가 분위기가 중진국 수준으로 성숙해지고 무르익으면

이제 슬슬 첨단산업도 하나둘 선진국 외주 받을 수준이 되는거고

삼성이나 미국 빅테크들도 중국 갑질 ㅈ같아서 만만한 중진국 빵셔틀 ㅈㄴ 찾고있는데

그런데다가 로비좀 하고 이재용 , 젠슨황 찬양좀 하면서 대통령이가서 읍소하고 공장지으면 세제혜택한다 하면

이제 이재용 회장님이나 젠슨황 회장님도 옛날 대한민국 최빈국 시절이나 접시닦기 시절 생각나서

불행이 공감도 되고 열심히 사는 후진국 지도부에 감격해서 같이 오열하고

트럼프나 잼통도 이제 중국 의존 리스크 탈출 겸 건실한 흑프리카 거점지 우방 겸 빵셔틀 하나 생기니 감격해서

대대적으로 국가적으로 지원해주고 다시 나르시스트기질 차올라서 자기의 위대한 업적이라 SNS에 홍보하러 신날거고

이제 그럼 그나라에 첨단 하청 공장 하나 지어주고 뽑아먹게 되고

그러면서 점차 그 나라도 첨단기술도 하나하나 몸통박치기하면서 익히게 되고 나라가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이다

 

근데 문제는 여튼 이게 ㅈㄴ어렵고

당장 석유값 오르고 커피값 오르면 내 통장계좌가 막 두배로 뻠핑되고

아이폰도 반값이벤트하고 벤츠 반값에 이벤트하는데 내가 흑프리카 지도자여도

당장 원자재값 올라서 세수 늘어나면 그돈을 아이폰 폴드랑 벤츠S클래스 , 샤넬백 사고싶지

굳이 당장 눈에 보이지도 않는 깜둥이새끼들 A는 애플 B는 바나나 이런거 가르치는데 쓰고싶지 않을건데

여튼 나만 잘먹고 잘살려면 , 지옥문 열고 싶으면 놀러다니고 혼자 탕진하면 되고

국가 발전시키고 국민들 행복하게 하려면 학교 건설하고 애들 A는 애플 B는 바나나 1+1은 2 이런거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야한다는 것이다

 

아니 물론 말은 ㅈㄴ 쉽고 이글을 읽는 독자분들도 충분히 공감하는 주장일 것이다

근데 이게 실천이 ㅈㄴ 어렵다는 것이다

당장 대한민국 국민들 90퍼센트가 지잡대 ,  고졸 , 좋소인생인데

전문직 , 대기업 ,  엘리트들한테는 이런말 안해도 이미 그렇게 하고 있고 퇴근후에도 기술 , 외국어 공부 꾸준히 하는 놈들이고

그러니까 잘사는 거다

 

근데 90퍼센트 국민들이 퇴근후 공부하냐 ?

유튜브보고 넷플릭스보고 술마시러가고 도박 , 유흥 , 사치에 돈꼴아박고 하는 놈들이 대다수다

 

굳이 흑프리카 깜둥이들 보고 조롱하고 비교분석할 것도 없고

사실 우리나라 국민만 봐도 된다

이게 최빈국들이 평생 최빈국을 못벗어나는 이유와 동일하다

 

최빈국들이 당장 원자재값 올라서 돈 잘들어오는 골든타임 시기동안

늘어난 세수로 국민들 적극 교육시켜놓고 초등수준만 교육시켜도 다음 하락사이클 오면

석유 , 카카오랑 커피에 몰빵안해도 국민들이 성장해서 다른 일자리라도 구해서

해외에서 달러벌어오거나 운전 , 기계조립 수리 등 여러 일자리로 빠지게 되고

이제 점차 숙련된 장인이 늘어나고 그러면 자연히 다음단계 국가들이 맛집냄새 맡고 찾아와서

다음 미션 , 카카오보다 더 쓸만하고 고부가가치의 일거리 던져준다

 

근데 대부분 그렇게 못하거나 안한다 ,

우리나라 국민들도 같다

대부분 그렇게 안하거나 못한다

 

원자재값이 폭등하는 시기에는 여유가 있으니 공부를 하던 욜로를 하던

국민들 머리가 전부 꽃밭이된다

 

행복할때 이 행복이 일시적임을 알고 공부라는 단단한 벽돌집을 만들어야

추후 다가오는 늑대를 방어할 수 있다

 

후진국들이 원자재 골든 사이클이 있듯

대한민국 서민 , 중산층들도 골든타임이 존재한다

바로 25세부터 55세까지의 시기이다

우리는 이것을 '노동 가능 연령' 이라 부른다

물론 20세나 60세도 노동할 수 있고

이수만 할배처럼 잘 교육된 인간은

70넘어서도 농염하고 섹스한 관록을 보일 수 있다

 

25세에서 55세가 보통 일하기 가장 좋은 나이고

기업들도 부려먹기 가장 좋은 나이라 본다

이보다 더 어리면 너무 미숙하고 , 더 많으면 개복치마냥 언제 심장마비 오거나

급사할 우려가 있기에 이 중간을 선호하고

사이비 종교들 역시 이 연령대가 적극 섹스포교 대상이지

이보다 어리거나 55세 넘은 늙다리들은 뽑아먹을게 별로 없어서

25세~55세가 꿀통 개돼지 골든 맛집이다

 

이시기 서민 , 중산층들은 막 돈벌고 신나서 막 쓰고 공부도 안하고 술마시러가고

캠핑 , 낚시 , 해외여행가고 성매매하고 술집가고 이런놈들 ㅈㄴㅈㄴ게 많다

 

그럼 후진국들 평생 가난한 것처럼

이들은 이제 55세 넘어가면 어디서 써주지도 않고 자식이 있든 없든

이제 노후준비도 안되고 대책도 없이 죽게 되고

자식이 있어도 없어도 불행인게

일단 없으면 없는대로 당연히 독거노인되고 고독사테크 탈거지만

있어도 불행한게 평소 퇴근하고 술먹고 공부도 안하는 부모밑에서 자란 자식들이

도대체 뭘 배우겠나 ? ,

애들 사춘기전까진 다 귀여운 토끼나 햄스터같고 귀여운 쇼타로리 딸아들들 다 깨물어주고 싶지만

이제 사춘기 넘어가면 애새끼들 호랑이 , 표범 , 늑대 , 이리 , 북극곰처럼 되는데

그때부터 애들도 아빠 엄마 팔씨름도 슬슬 이겨가고

어디서 보고 들은게 많아져서 자기 부모의 사회적 서열을 다 알거나 느끼게 된다

 

대부분 90퍼 가정들이 이때 ㅈ되는 이유가 금방 부모 지식 , 기술력과 동등해지는데

부모 정신수준이 초등~고등 수준에서 멈춰있고 그 상황에서 2~30년간 계속 발전없이 이어졌음을 애들도 다 느끼게 되는데

그럼 애새끼들이 이제 맞먹으려 들고 개기게 되는데 그게 나쁜게 아니라

인간의 본능상 당연한 수순이다 , 인간은 자기보다 나약한 사람 말을 듣지 않게 설계되있고

당장 본인들도 동남아나 아프리카 깜둥이들 , 한국온 외국인 노동자 , 조선족들 무시하면서 말 안들을거면서

자기 밑 애들이 자기 말 듣기 바라는건 자기 객관화가 안된다는 것이다

 

물론 애새끼들이 갑자기 장원영마냥 논어를 읽고 쇼펜하우어의 책을 읽으며

16살떄부터 큰 돈을 벌어서

 

'어머니 아버지 제가 낳아주신 덕분에 큰 성장을 이뤘습니다.

사람의 자식 된 자로서 어찌 효도하지 않으리오 ?

여기 500만원 용돈을 드리겠읍니다'

 

이런 돌연변이급 메시 장원영 같은 애새끼는 거의 극소수고

거의다 본인들처럼 학교다녀와서 유튜브만 보고 평소 책한줄 안읽고

애새끼들이랑 몰려다니면서 술담배 일찍배우고 어디 대가리 텅텅빈년 데려와서 빠구리치고 그런것이다

 

근데 반대로 전문직 , 고학력 , 부자 부모들은 자녀들이 찍소리도 못하고 못개긴다

 

'애새끼들도 다 알거 안다'

 

자기 부모 서열이 ㅈㄴ높고 자기부모가 가진 사회적 서열을 따라잡으려면

아직 16살로는 택도 없고 서울대입학해도 , 25살넘어도 부모 못따라잡을거 같고

자기 부모보면 친부모인데도 애새끼들 오들오들 발작하고 실금흘린다

 

이런 가정은 부모가 노력충이라 애들도 유전이니 운명이니 이런 비과학 , 미신에 휘둘리지 않고

콩심은데 콩나고 , 질량이 보존되고 , 노력없는 부 없고 , 늘 운좋아보이는 놈들이 다 노력충인거 알고있고 ,

공부하면 누구나 서울대 입학할 수 있음을 알고 있어서

매일 공부하고 독서하게 되고 성실히 일하고 당연 공부나 일할 환경도 좋긴 좋은데 여튼 선의 선순환이 이어지는 가정이고

화목하고 손주들도 알토란들 주렁주렁 딸려오듯 다들 복스럽고 튼실하다

 

근데 이런가정은 ㅈㄴ 극소수고 대부분 나루토 성장기같은 ㅈㄴ 다사다난한 ㅈ밥가정에

가족들 다 사이비에 빠져있고 가족들 다 누워있고 티비만 보고있고 공부안하고

여튼 아프리카 , 후진국 사례가 난 먼 나라의 이야기라고 보지않는데

이게 진짜 우리들 이야기이고 미국같은 초강대국 , 최고선진국도 똑같은데

여기도 하버드나 엔비디아에서 일하는 놈들은 극소수고 다들 슬럼 , 할렘가 , 후드마인드라

다들 대부분 병신 같이 산다

 

후진국이 중진국으로 가려면 강력한 자기절제와 희생이 따른다

중진국이 선진국 갈떄도 마찬가지이다.

 

당장 오늘 학교 안나가고 카카오 농장 일하면 500원 일당을 받을 수 있는데

대한민국 국민들 기준과 눈높이에선 '그니까 깜둥이 새끼들 가난을 못면하지 ㅉㅉ' 이러겠지만

 

다들 자기 체급에 맞는 고민을 하게된다

 

대한민국 흙수저 가정은 자식들 월 100만원만 벌어와도 출세한거고 집안 일으키는거고

미용사나 간호조무사 자격증 , 용접 자격증이

이 가정 체급과 규모 , 교육수준에선 전문직이고 의사자격증 , 변호사자격증의 권위일 것이다

중산층 가정이 보면 땀뻘뻘 흘리고 매연먹어야하고 일하다 다치고 기도 안차고 그 억척스럽고 쌈박한 느낌이지만

흙수저 가정들도 이런 노가다 기술이라도 배워놓으면 기본 월200에 잘풀리면 월 500~1000도 벌고

노가다 자영업이라 노후는 알아서 해야하지만

번듯한 명함도 파고 애들 교육도 번듯이 시킬 수 있게된다

 

반대로 중산층 가정을 보면 당장은 먹고살만한데 그렇다고 노후는 잘 안되있고

불안불안하다 ,

여기도 마찬가지로 간호사 , 물리치료사 , 9급공무원 , 교사 이런거 되면 ㅈㄴ 환장한다

자식들 밖에서 몸편하게 에어컨쐬면서 월300~500씩 벌고 특수쪽이나 짬차면 월1000도 찍히고

노후연금도 적당히 체면치레할 수준은 나오고

모임가서 자기 애들 자랑할 수준은 되고

대출도 나오니 이런거 나오면 직장에서 괴롭힘 당하던 말던 일단 꾹참고 다니라 난리친다

 

근데 이제 부자 , 상류층 부모가 보기엔 중산층들도 카카오농장에 일당 500원에 팔려가는

'한심한 족속들' 느낌일 것이다

그 시간에 더 공부를 깊게해서 의사 , 변호사 , 고위공무원 , 빅테크 엔지니어가 되면

기본 월 500~2000만원에 이것저것 뒷돈도 오가고 권력쥐고 흔들 수 있는데

왜 공부도 별로 안하고 사냐 이런 생각인거고 늘 천외천이고 우물안 개구리 인생이다 다들

 

결국 인생은 자기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지

 

운명 , 재능 , 유전 , 수저 

 

다 부질없다

세상에서 가장 강력하고 가장 좋은 무기가 '책'이다

금수저들도 , 이재용 회장도 책앞에서는 무릎꿇어야한다

 

전국 공립도서관 사서들 ㅈㄴ한가하다 왜 ?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으니까 드러 누워서 폰질하다가 낮잠자다 간다

가장 저렴하고 핵무기보다 강력한 공짜 무기가

전국에 지천에 , 서울이던 지방 깡촌이던 전부 널려있는데

지천에 책이라는 돈이 다 떨어져있는데 안줍고

맨날 부모탓 , 남탓 , 사회탓 , 이명박근혜문재인윤석열이재명 탓 참 끔찍하다

 

세상에 노력없는 부 없고 콩심은데 콩난다

너무 가난하면 공부보단 일을 하는게 맞고

공부도 시발 무슨 허생이나 부모돈으로 장수생 애들처럼

자기 앞가림하는거 없이 하면 안되는데

어느정도 직장 다니고 절대빈곤에서 해결되서 생활하는 수준이 되면

교육에 힘써야한다 ,

 

이게 무슨 게임 테크트리마냥 딱 공부를 8세부터 19세까지 해야한다 ,

때를 놓쳤다 착각하는 계층이 너무 많은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고 운전면허처럼 20살에 따던 30살에 따던

자기 형편과 환경에 맞게만 하면 아무 상관없고 대기업들 , 전문직 , 사회인들도

얘가 일을 할 수 있냐 없냐만 보지 나이가 어쩌구 그런건 안본다

 

내가 어느정도 자리잡고 느낀게 애들 말많은건 상관없고

본인도 말이 너무 많고 대화 막 4시간씩 떠드는거 ㅈㄴ 좋아하는데도

문제는 사람들 말이 ㅈㄴ많은데 빻은 소리가 너무 많다는 점이다

말이 많은거 , 목소리가 크거나 말투가 나긋하지 않고 쌈박하고 그런건 전혀 상관이 없다

 

'빻은 소리'

 

를 안해야한다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비과학 , 미신 , 빻은소리 , 폭력적 이야기 , 사고친 이야기가 주 토킹주제이고

교육수준이 높으면 자연히 좀더 건전한 , 건설적 이야기를 하게 된다

 

나이먹고도 주변 사람들 피해끼치는 사람들 ㅈㄴ많다

양심이 마비되고 무감각한거도 있지만 교육수준의 부재도 있다

 

삼성이나 현대가가 대체로 교양과 예의가 있고 선민의식이 있어도 실제로 선을 이행하듯

부모가 훌륭하고 뛰어난 집안에선 교육수준도 높고 배울게 많은데

 

대부분 부모가 그렇지 않고 아프리카 후진국 감성의 부모들이 대한민국도 90프로다

즉 부모여도 배울게 없는 부모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부모랑 싸우거나 의절하거나 이런거도 있겠지만

가장 좋은건 내가 솔선수범해서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한다는 것이다

부모를 지게에 태우라는 의미가 아니다

 

부모가 책 한 줄 안읽는다고 나도 그걸 닮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적어도 부모들도 애낳고 키웠으면 또래집단에서 나름 평범한 사람들이 대다수고

너무 극단적으로 알콜중독 , 마약중독 , 빚쟁이 , 사기꾼 빚투 이런 소수부모들은 손절치는게 맞는데

대부분 무능한 70%정도의 부모들도 그냥 '평범한 사람' 들이고 또래에서도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평범한 사람이라 배울점도 있고 닮지 말아햐할 점도 분명히 있다

 

물론 상위 5프로 이상 부모들은 기본적으로 도사기질이 있어서

대체적으로 이 사람이 하라면 시키는대로 하는게 맞고 대체적으로 다 맞고 그냥 뇌 비우고 복종해도 되는데

 

또 반대로 하위 5프로 부모들은 기본적으로 개막장인생이라

대체적으로 이 사람이 하라면 절대 하지말아야하고 빨리 손절치거나

경찰에 신고해서 빨리 감옥 보내서 제2의 피해자 막는게 효도인데

 

최상위도 , 최하위도 아닌 평범한 부모들이 하라는대로 곧이곧대로하면 ㅈ망하고 암걸리거나 자살해야할 수도 있고

그니까 딱 배울거만 배우고 배우지 말아야할건 걸러서 들어야하고

부모가 사실 퇴근하고 독서하고 공부하는 모습 보였으면 애초에 중간에 속할 수가 없는데

대부분 중간의 대다수 우리네 부모들이 퇴근하고 독서하고 그런 부류의 계층이 아니라

그냥 부모가 안해도 본인은 하면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다

 

그래서 후진국이 중진국 , 선진국으로 가는게 ㅈㄴ어렵다는게

당장 우리네 가정 , 일반인들 이야기에 접목해봐도 ㅈㄴ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남의집 훈수는 ㅈㄴ 두기 쉬운데 본인이 막상 그 상황에 닥치면

그게 몸 부서지고 대가리 빠개질 수준으로 ㅈㄴ 힘들다는 점이고

그냥 밥많이먹고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 주경야독 하는 수밖에 없다

 

'세상에 특이한 비책 , 요령이나 다른 꼼수는 단 1개도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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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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