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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그리는 만화때매 지금 옛날 왕비 간택할때 예법 이런거 찾고있었고

ㅈㄴ 이상한 남녀주인공으로 그리면 만화읽는 로린이들 정서에도 안좋아서

고민과 생각이 계속 심각하게 많았는데

이게 옛날에도

 

'군주는 현명한 아내를 얻으려면 온 천하를 다 뒤져야한다'

 

라는 인식이 있어서

간택령때 딸 보내야했던 사대부들도 원래 체면도 떨어지고 부부 양쪽이 평등한게 아니라서 의외로

'슈퍼스타 K' 같은 느낌의 '간택령' 을 극혐했고

적극적인 경우는 왕실과 거래할만한 체급이 되는 집안 정도였고

소수 외에는 이게 아무리 평양감사여도 제 싫으면 못하는거고

도내 S급 존예여자들도 다 잃을게 많고 취향이 있어서

삼성 재용이형 , SK 태원이형을 돈복사해주는 멋진오빠로 사랑하는것이지

막 남자로 사랑한다거나 실제로 전부다 재벌형님이랑 결혼하고 싶지도 않기 때문에

사대부들도 왕자랑 뭔가 안맞거나 세자나 왕자가 입지가 불안정하면 대놓고 딸들 장애인 연기 시켜서라도 거절했는데

 

(이게 백마탄 왕자님 판타지랑 달리 실제 결혼은 현실이고 왕실이랑 잘못결혼하다가

역모에 엮인다거나 이방원의 처갓집과 사돈 숙청 , 폐비윤씨나 장희빈처럼 독박쓰고 사약먹기도 해서

의외로 왕실에서 대놓고 빗장열어줘도 사대부들도 왕비 배출 극혐하기도 했고

그때도 중앙 양반가 여식들은 다 지금 서울대 먹물뇌섹녀 수준이라 보면되서

그시기도 WWE ㅈㄴ잘했음ㅋㅋㅋ)

 

여튼 간택령 하는 순간

윗선에서는 대체로 내정자가 정해져있지만

대부분 이제 어린 처자들이 멋모르고 궁궐에 와서 비단옷입고 궁궐구경하고

간택에서 탈락해도 금은보화 선물로받는

국가권력급 대환장 이벤트가 열리는건데

 

일단 당시에도 '관상' 을 보았고

 

(ㄹㅇ 궁예질이 아니라 그시기엔 관상을 정부에서 과학처럼 신봉했음ㅋㅋ;;)

 

궁중내시들은 이제 중전간택 자문역을 맡아서 밥상앞 태도를 보는데

 

1.자복(자손)이 있는 여성

2.분위기를 부드럽게 할 명랑한 여성

3.건강한 여성

4.음식을 알뜰하게 먹는 여성(밥에 물말아먹으면 가산점)

5.눈동자의 흑백이 뚜렷하고 정상인 여성

 

을 대비나 임금에세 상주했고

점잖고 품위있고 밥 맛있게 먹고 물에 말아 밥알 하나 안남기고 먹는 규수는

중전 간택조건 1호였다하는데

여튼 그시절에도 궁예질이 최상위 엘리트층에서도 과학이라 신봉하고 난무하던 시기인데

너무 관상이니 이런것도 미신의 영역도 있어서 너무 의존해서는 안되지만

전 개인적으로 관상보다는 지금도 외모 학력 집안 재산을 떠나서

인간으로서 삶의 태도나 밥먹을때 깨작깨작 안먹고 복스럽게 먹냐

이거는 ㅈㄴ 중요한거 같고

 

(ㄹㅇ 대부분 사람들 유복하지 못한 환경에서 자란걸 알고

저도 어렵게 고생을 해봤어서 부잣집이 유리한 외적 영역은 한계가 보이는듯)

 

최상위권 한녀는 눈을 감고 심안으로 느껴야한다..

 

저도 나름 석천이형 못지않게 '보석함' 그런게 있는데 (근데 게이 꺼져)

제가 보니까 이게 째진눈 , 뱀눈은 걸러야하는데

제가 이걸 특정 누구를 지칭해서 말하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 , 제 주변 90% 이상이 다 째진눈 느낌이라

사실상 '평범한 대부분 우리네 사람들' 을 뜻하는 말이고

대부분 사람들이 째진눈이라 이게 제가 누구 특별히 얘기하는게 아니라

그런 애들은 ㄹㅇ ㅈㄴ게 많아서 지금도 3초에 1명씩  태어나는데

제가 못생기고 가난한 사람들 뚜드려패서 막 우월감 얻고 그런 못되고 사악한 타입이 아니라

늘 목표는 무조건 예쁘고 착하고 똑똑하고 돈많고 섹시한 여자만 조져야한다는 주의고

 

제가 20대때 편돌이 4년하면서도 일산 중산층 아파트 단지에서 일을 했기때문에

연예인 뺨싸다구 후려갈기는 일반인 예쁜 여자손님들이 밤낮으로 ㅈㄴ게 많았고

(ㄹㅇ 연예인질 안하고 숨어사는 존예처녀들 ㅈㄴ많음)

여러 예쁜 규슈느낌나는 아가씨들이 소박하게

구운계란 , 물 , 하리보 젤리 , 월드콘 아이스크림 , 우유 , 빵 , 컵라면 이런거

매일 ㅈㄴ 많이 사가는 기억이 있는데 (ㄹㅇ 청초하게 생긴애들이 오물오물 잘먹음)

지금 기억회로를 되돌려보니 ㅈㄴ 사슴눈 여자들이 소수 존재하는 느낌이고

 

(원피스 안봐서 사실 모르는데 원피스는 실제한다 이런?)

 

제가 지금 ㅈㄴ 진지하게 궁예질을 해보면

연예인으로 치면 오마이걸 아린 , 정소민 , 소녀시대 윤아 , 아일릿 민주

이런 애들이 ㅈㄴ 사슴눈인데 제가 딱 봐도 딱히 커뮤니티나 나무위키 논란도 없어보이고

제가 혹여나 제 그동안 찍었던 셀카사진을 되돌아보니

다행히 저도 째진눈이 아니라 사슴눈이라는 생각이고

 

여튼 이 연예인님들도 괜히 KBS 메인 관상이 아니고

이게 방송국 피디도 ㅈㄴ 좌파우파 , 섹시청순을 떠나서

그냥 착하게 생긴애들 선호하고 그럴거 같고

제가 특정 누구를 편애하거나 싫어하는건 없고

불행히도 제가 상상력이 ㅈㄴ 많아서 신붓감 예정자나 이상형이 ㅈㄴ 자주 바뀌는 편인데

 

(원래 러블리즈 케이랑 결혼하고 싶었는데 케이도 성실하고 좋은 사람이지만

제가 추구하는 스타일이랑 거리가 있어서 이젠 케이랑도 결혼 포기했음 ;;)

 

여튼 다들 어렵게 자라고 살아온걸 알고

인간은 늘 변화하기 때문에

좀 너무 힘든 인생살면 ㅈㄴ 눈에 독기도 차고 그럴 수 있고

그러다 좀 여유생기고 독기 풀리고 사슴눈화 될수도 있고

반대로 선한 사슴눈 여자들도 못된 마음을 품으면 이제 뱀눈으로 바뀌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튼 제가 느끼는게

ㄹㅇ 눈 세모랗게 떠 이런 노래처럼

눈 동그랗게 뜨는 애들이 좋은 형상기억얼굴같고 (이게 억지로 뜨는게 아니라 걍 평소 얼굴느낌)

신붓감으로 ㅈ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이지영 사회탐구 강사가 꼰대희 채널에 나와서

 

<이지영>예쁜여자가 좋으세요 못생긴 여자가 좋으세요 ?

 

<꼰대희>뭐 예쁜 사람 좋아하겠죠

 

<이지영>사람들이 예쁜 사람을 좋아하는건 예쁜 사람이

흔치 않기 때문입니다

선한 사람들에 대해 존경이 있는건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악하기 때문에

선한 사람을 동경한다라는 순자의 생각이었어요

만약 모든 사람이 선하다면 선을 칭송할 이유가 없고

모든 사람이 아름답다면 아름다움에 대해서 우리가 칭찬할 필요가 없고

사람들이 악하기 때문에 선한 사람을 지금까지 칭찬해 온거라는 거예요

 

그리고 인간의 본성을 알아보려면

다 큰 어른을 봐야돼요? 아니면 갓난아기를 봐야돼요?

누가 본성대로 살고 있을까요?

 

<꼰대희>다 큰 어른이지요

 

<이지영>어린아이는 본성 그대로 태어나서

지금 활동하고 있잖아요

근데 어린아이가 배고프면 아버지 먼저 드시지요

하고 이렇게 드리나요? 아니면 자기 입에 먼저 들어가나요

 

<꼰대희>자기 입에 먼저 들어가지요

 

<이지영>순자는 얘기해요 사람들은 어릴때 배고프면 자기먼저 먹으려하고

추우면 자기먼저 따뜻하려하고 피곤하면 자기먼저 누우려고 하는데

그런 이기적인 본성이 태어날때부터 어린아이에게서

나타난다는건 악하다는 증거다 그러니 인간은 악하다 (성악설)

 

제가 ㅈㄴ 잘못된 낭설들 극혐하는데

막 남친여친이나 배우자한테 다 퍼주고 헌신하면 ㅈ된다라는 말이라거나

이기적으로 살아야 성공한다 어쩌구 하는데

실제로 '질투는 나의 힘' 이라는 유명한 말도 있긴 한데

제가 늘 느끼는게

분노 , 열등감 , 죄책감 , 가난 , 질투심 이런걸 원동력으로 움직이면

당장은 자극을 받고 긴장을 하긴 하는데 오래 못가고

결국

기쁨 , 행복 , 봉사심 , 희생심 , 이타심 , 박애 , 풍요로움속의 베품 이런걸 원료로 움직여야

오래 갈 수 있다는 생각이고

 

인생은 마라톤 , 등산 , 먼 길을 가는 것과 같아서

당장 분노나 질투심 , 공격성은 당장은 뭔가 크게 앞서는거 같아도 금방 퍼지고

넉다운 되고 10분의 1도 안와서 자폭하고 조기탈락되는 셈이고

그냥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꾸준히 소박하게라도 매일 조금씩

거북이나 달팽이처럼 조금씩 밀어 올라가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좋아하는 이성에게 ㅈㄴ 퍼주는 사람은 당장은 ㅈㄴ 손해보는거 같아도

만약 상대가 매너있게 기브앤 테이크 해주면 두 호구노예들끼리 서로 여왕님 주인님 하면서

행복하게 사는거고 만약 상대가 받기만 하면 빠르게 이별해서

다른 호구노예 찾아서 서로 다시 여왕님 주인님 하면서 떠받들면서 살면 되고

 

반대로 받기만 하고 주지 않으려는 애들은

이타적인 호구노예랑 매칭될 수가 없고 된다해도 금방 지키지 못하고 잃게되고

계속 질질 끌다가 시간만 흐르고 나이만 먹고 자리도 못잡고

이기적인 애들 모이는 곳으로 가서 또 서로 기싸움하고 치고받고 싸우는 악순환의 굴레 , 지옥도에서

계속 살아가야하는거라는 생각입니다 (저나 나봉쓰들은 이렇게 안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임)

 

그리고 막 이기적인 소시오패스들이 성공한다 , 막 접대하고 상납해서

인맥을 늘려야한다 이런 잘못된 속설이 ㅈㄴ게 퍼져있는데

 

제가 삶을 살아가면서 느낀게

초보들은 술접대 , 중수들은 골프접대 , 고수들은 사회봉사나 전문기술이나 수학과학 얘기하면서 친해지는데

이제 욕심있는 친구들은(?) 중간중간에 윗사람들에게 뒷접대나 몸로비 , 항문대주기도 있겠지만 (ㅅㅂㅋㅋ;;)

전 막 성공하고싶어서 그렇게까지 욕심은 없고 술도 안 , 못 마시고 골프도 칠줄 모르는데

여튼 이게 중수까지는 돈만 있으면 다 할 수 있는거고

 

이제 고수부터는 ㄹㅇ 인간 본성을 거스르고 절제와 검소와 선의가 있어야하는 영역인데

여튼 막 앱스타인 파일이니 버닝썬이니 막 사내정치니 어쩌구 하는데

현실은 얘네는 광대쪽 영역이고

실제론 ㅅㅂ 그냥 빅테크들이나 월가 , 여의도 애들이 세계국민들 목줄 잡고있고

얘네는 철저히 자기 실력으로 증명해야하는 애들이라

백날 술접대하고 골프접대해도 수학공식 모르거나 기술 없으면 바로 입구컷이고

아무리 빌게이츠 형님한테 아양떨면서 똥꼬 대줘도 빌게이츠도 만족스런 표정으로

 

'음 자기야 똥꼬 맛있었고 그나저나 이런 상황에선 어떤 수식으로 프로그램을 최적화해야해'

 

이럴때 3초안에 MIT 공대급 수학공식 못튀어나오면

빌게이츠 형님 노발대발하면서 서피스 랩탑으로 대가리 찍는데

 

이게 ㄹㅇ 얘네가 말이 재벌회장에 대기업이지 얘네도 목숨이 ㅈㄴ 파리목숨이고

혹여나 소니나 코닥 , 필립스 , 야후 , 싸이월드 꼴 날까 매일 오들오들 요실금 흘리다 잠드는데

지금도

 

'재용이형 사랑해~ 카리나 ㅈ밥년 버리고 왔어 ^^'

 

하다가

몇일전 코스피 폭락하고 사이드카 발동하자마자

 

'이재용 마이너스의 손 ㅈ밥새끼 리나야 미안해 같이 영월 여행가자 ㅠㅠ'

 

로 바로 민심 바뀌는게 있어서

이건 빅테크 , 금융권 사장들도 다 똑같이 파리목숨이고

실제론 사회가 맨 윗대가리는 소름돋게 공정하게 서열이 나뉘는데

 

(맨아래랑 맨위는 ㄹㅇ ㅈㄴ 비슷한게 있고 오히려 중간쪽이 더러운듯)

 

여튼 생각보다 사회는 선한 마음 , 공정한애들이 맨 윗대가리에 박혀있었고

이게 저도 돈벌고 공부하기 전엔 ㅈㄴ 일루미나티 음모론이나

강남경찰서 음모론 , 상류층의 난교파티 , 세계 음모론 , 유대인 음모론 이런걸 나름 진지하게 읽었는데

그건 없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얘넨 의외로 '중산층' 쪽 영역이라는 생각이지

이게 '호남 향우회' , '영남 밀어주기' , '백인 카르텔' , '흑인 PC주의' 처럼

우리가 남이가 이런거처럼 이왕이면 고만고만한 비슷한 수준이면

자기네 동향 사람이거나 친하거나 같은 인종 꽂아주는게 더 마음편하고 이게 과학적으로 더 효율적인 면도 있고

 

(대체가능한 고만고만한 직종에서는 자기 인맥이나 같은쪽 유형 데려다 일해야

문화차이나 가르칠게 적어서 경제적으로 이익임)

 

근데 아무리 인맥으로 밀어주고 끌어줘도 고급이나 전문기술영역에서 한계가 있고

수학과학 최전방이나 최상류층구간 거기부터는 ㄹㅇ 인종 , 국경 , 성별 , 출신이나 유리장벽이 전부 다 강제파괴되고

좀 잔인한 비유지만 ㄹㅇ 병아리 감별하듯이

능력없으면 바로 분쇄기에 넣고 있으면 데려다 연봉 10억이상씩 팍팍주고 밀어주고

ㅈㄴ 심오한 세계가 있는데

보통 뒷접대 , 인맥으로 , 낙하산으로 넣어줄 수 있는게 딱 사무직이나

좀 몸편한 '굳이 너 아니어도 대체 누구나할수 있는 직종' , 중산층직종 그런 수준이지

아무리 떡질을 잘하고 항문이 쫄깃해도 당장 미적분 계산을 못하거나 외국어를 좔좔 못뱉거나

100억 , 100조를 어디다 박을지 계산하지 못하는 놈들한테 컨트롤 타워직을 줄 수는 없고

그래서 ㄹㅇ 약육강식 , 적자생존 이런게 빠릿빠릿하게 작동되는

맨 밑바닥과 맨윗바닥이 ㅈㄴ 흡사한게 있다는 생각이고

맨 밑바닥은 좀만 실수하면 바로 주먹이 날라가지만

맨 윗바닥은 좀만 실수하면 여긴 수학계산 한번 잘못하면

1만명이 대가리 썰리거나 아사 , 동사자 발생하고

100억이 공중분해되기때문에 여기도 바로바로 조직에서 잘려나가고

 

이게 대형 경제유튜버 슈카가 금융권 생활할때 매일 짤릴까봐 살얼음판 걷는 기분이었다는데

슈카가 서울대 경제학과에 머리가 ㅈㄴ 비상한 경제통인데

이런 대단한 대한민국 최고스펙 사람도 맨날 뚜드려 맞을까봐 ㅈㄴ 매일 기저귀차고 다닌게

상위권 영역이고 상위권이나 하위권은 '야수의 영역'이기 때문에

더더욱 ㅈㄴ 마음을 깨끗하고 공정하게 관리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생각이고

 

제가 인생에서 피똥싼 경험이 딱 3번있는데

한번은 군대에서였는데 이땐 똥이 검정색었고 얼마뒤 입원했는데 제가 군병원에서 5일을 못깨어났다하는데

그런 경험이 있었고

작년에 불닭볶음면 먹고 붉은 피똥 한번 쌌고

어저께 불닭볶음면 먹고 설사만 10번넘게하다가 오늘 붉은 피똥싸고 다시 노란변을 쌌는데

다행히 제미나이가 검정색이 ㅈㄴ 위험하고

선홍빛으로 붉은건 불닭때매 똥꼬만 찢어진거니 대장암이나 그런건 아닐거라해서

저도 계속 지속될가같지는 않고 지금은 양배추 시금치 된장국 먹고

ㅈㄴ 다시 편해져서 병원은 안갔고 '다시는 불닭볶음면 안먹겠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제가 오늘 ㅈㄴ OTL 자세로 비참하게 울먹거리면서 ㅈㄴ 비참한 야수같은 대자연을 모처럼만에 오늘 느꼈는데

 

(ㄹㅇ 술이랑 불닭은 제 몸이 안받고 일이나 공부에 방해되는듯)

 

여튼 전 그래서 앞으로 우리 삶은 더더욱 어려워지고 혼란스러워질거고

우리는 앞으로 더더욱 계속 비참하게 병들고 늙어갈것이고

계속해서 약육강식과 야수의 영역과 마주해야할것이기 때문에

그렇기에 전 무조건 사슴눈 , 착한여자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게 짐승도 밥주고 예뻐해주면 꼬리흔들면서 다가가서 쓰다듬어달라 애교부리는데

사람도 똑같고

ㅅㅂ 아무리 존예에 금수저고 서울대나오고 인맥 빵빵하고 잘나가도

ㅈㄴ 폭력적이고 째진눈으로 갈구고 내꺼 뜯으려고만하고 하면

첨엔 와 멋지다 , 와 예쁘다 해도 금방 인성 뽀록나서 기피하게 되는 셈이고

예쁘고 사슴눈 가진 착한 여자가 '오빠 오늘도 고생했어 된장꾹 끓여놨어용 ^^' 이러면

ㅅㅂ 없던 힘도 쥐어짜서 헤드스핀 한 번 하고

당장 고무장갑 두르고 설거지하고 화장실청소하러 텀블링 할거같고

 

저도 보니까 옛날엔 걍 부자나 금수저 , 서울대생 이런애들 동경했는데

저도 그런걸 가져가는 위치에 되보니까

굳이 이제는 동경할 이유가 사라졌고 도저히 이젠 가슴이 흥분이 안되고 (;;) 

 

제가 머리가 혼란할땐 아무것도 안하고 ㄹㅇ 계속 생각만하는데

가수 윤하의 '죽음의 나선' 노래처럼 

 

<죽음의 나선>

멈추지 마 더 생각해

생각하면 돼

진실과 정의를 구분해

멈추지 마 더 생각해

 

라는 가사처럼 계속 ㅈㄴ 생각하다보면 갑자기 해결의 실마리가 딱 나오는데

이번에도 갑자기 오랜 생각끝에 그런 실마리가 나왔고

결론을 내보니까 ㄹㅇ 재능위에 인성있고

인성이 재능이라는 생각이 들고

아무리 재주가 좋아도 인성 나쁘면 사회에서 안써준다는 생각이고

여자도 표독한 예쁨이 있고 사슴눈 예쁨이 있는데

전 무조건 사슴눈! 사슴눈! 이어야 되는거 같습니다

 

제가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까 제가 1등 신랑감이라 하고

친가 외가에서도 다 잘됬다고 하는데

제가 ㅈㄴ 매일 수학문제를 풀어가고 재산이 계속 늘어가면서 느낀게

ㅈㄴ 여자 착하고 예쁜애 만나야한다는 생각이 ㅈㄴ 심각하게 있고

이게 사업도 전 내 피만 빨리고 자기만 이익얻으려하는 놈들이면

아무리 거래처 , 고객이어도 거래 끊어버리는데

 

저랑 상성이 안맞거나(사람이 좋고 선해도 취향이 너무 다르다거나) ,

문란하거나 사치에 빠지거나 못된 한녀랑 엮이면

저만 ㅈ되는게 아니라 저한테 인생을 맡긴

식솔들이나 일가족 , 친척 , 사회구성원들 전부 피똥쌀수가 있어서

더더욱 신중하고 조심히 선한 여자를 골라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성공한 남자들의 공통점 , 혼텐츠님 블로그

 

일론머스크도 인정하는 인성이 재능보다 앞섬 , 머스커 쇼츠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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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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