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과 외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시민은
전세계에 0.5퍼센트도 안된다.
그래서 지금도 의사 , 반도체 인재들 연봉이 최저 1억부터 시작되는거고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가 이런 두뇌들 흡수해서 패권잡으려고
세금 풀어가고 당근 뿌려가면서 유혹질 ㅈㄴ게 한다
운전면허가 있어야 운전을 할 수 있듯
기본 수학지식 , 외국어 지식이 있어야
첨단기술이나 외교 , 정치 , 금융문제를 다룰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이 돈을 많이 벌고 최상위 포식자가 되는건
피할 수 없는 당연한 운명이고 질투해서도 안된다
보통 가진놈이 겸손해야 더 가질 수 있지만
얘네는 속으로 감출 뿐 띠껍고 싸가지 없게 굴어도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가 되는 놈들이다
이건 자본논리가 부족한 사회주의권 국가 , 북한도 중국도 동일한 거고
얘네도 해커들이나 공학 인재들은 ㅈㄴ 희귀해서
김정은 위원장이나 시진핑 주석도 일단 권력 유지하려면 돈이 필요해서
이런 천재쇼타들 나오면 탭댄스 추면서
맨날 소고기랑 오마카세 사주고 강변 보이는 아파트 퍼주고 난리 부르스다
그래서 세상 이치가
일반인들은 절대 서울대 , 도쿄대 , 베이징대 , 하버드대 , 케임브리지대 출신들을
절대 이겨먹을 수 없고 세상의 판은 이쪽의 싱크탱크들이 짜게 설계되있다
그래서 이쪽 사람들은 일단 기본 최저월급이 200이라하면
여기 출신들은 최소월급이 월 500으로 셋팅되있고
실제로도 최소 그정도 밥값을 할 수 있는 인재풀이다
열심히 공부해서 수학 영어 1등급을 찍었다는건
자기 인생을 걸고 레버리지를 성공시켜봤다는 것이기에
서울대나 의치한 전문직들이 조용하고 소심한 서생 이미지랑 달리
실제로 세계의 폭발적인 공격력의 공격수 포지션과 같고
결국 산업최전선에 서게 될 인재들이라 보면 된다
그래서 사람들이 스카이 학력이나 전문직들을 존경하거나 질투하거나 경외하는게
다 이유가 있고 질투고 존경이고 통계적으로 잡힐 수 없는 감정은 제외하더라도
일단 돈을 가장 많이 준다는게 가장 확실한 지표이다
이유없는 대박집 , 잘되는 집 없고
핑계없는 쪽박집 , 망하는 집 없듯
자본논리는 소름돋게 정확하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인은 무슨 사업을 해도
이미 서울대 출신들이 위에서 버티고 있고 그들을 이겨먹을 수 없다고 보면 된다
굳이 전문직 , 사무직이 아니고
농업 , 광산업 , 공업 , 연예인을 하려해도
이미 관리직이나 윗대가리엔 서울대 농대 , 서울대 지질학과 , 서울대 공대 , 서울대 섹스심리학과들이
점령해 있다
결론은 대부분 일반인들은 서울대 , 전문직을 이길 수 없고
그게 불공평한게 아니라 당연한 것이다
당장 위에서 세금이나 조직관리하려면 고농도의 문학 , 수학지식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공부를 안한 사람들은 서울대 출신 중간관리자들에게 공부를 안한 대가의 세금을 내는게 맞다
이제 서울대 찬양은 그만해보면
이제 무한경쟁시대에 돌입하며
인터넷으로 세계의 고급지식을 누구나 접할 수 있으며
it와 ai로 자동화가 시작되며 옛날에 서울대출신 100명이 끙끙 앓으며 카르텔 하면서 해먹던게
점점 컴퓨터로 딸깍 하나로 금방 끝내면서 평범한 서울대 출신 100명 쓰던일을
서울대 상위권 출신 10명이서 할 수 있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
그러니 각국의 서울대(도쿄대 , 베이징대 , 하버드대 등) 출신들도
실업자가 늘어나니
그들도 점점 옛날엔 줘도 안가는 하급공무원이나 중소기업까지 파고들고 있고
점점 콧대높은 양반들도 허리를 90도로 굽히고 미소를 장착하는 '겸손한 시대'로 바뀌고 있다
그렇다면 일반인이 서울대 출신을 이길 수는 없는 걸까 ?
단 두가지 방법이 있다
1.자기도 재수 N수해서 서울대를 입학해서 그들에 합류한다
2.사업을 성공시켜서 건물(혹은 공장 , 농장 , 배당 등 패시브 인컴)을 올린다
이건 지금보다 서울대 권위가 강했던 198~90년대나
무시무시했던 박정희 정부시대때도 동일하게
적용된 클래식한 논리였다
이때도 서울대 출신들도 건물주들한테 기어야했고
미래에도 똑같다
왜냐하면 논리적으로 따져보면
그 어떤 사람도 서울대를 가려는 이유가 사실 진짜 공부하려 가는경우는 없다
면허증 , 자격증 카르텔에 합류해서 건물(패시브인컴 , 부귀영화)을 올리려 가는거지
진짜 공부하려면 도서관 가거나 구글 검색을 피말리면서 해야하지
한가하게 4년+a씩 돈시간청춘 바쳐가면서 늙고 무능한 교수들 농담따먹기 들을 시간이 없다
수많은 생각과 말 , 섹시걸들이 범람하는 시대일수록
다 걸러내고 단순히 생각해보아야한다
서울대를 가는 목적은 결국 단순하다
'건물(혹은 권력이나 건물이랑 비슷한 급으로 불리는 꿀단지)'을 일반인들보다 더 쉽고 빠르게 편하게
올리려 서울대 (혹은 전문직) 라는 마피아 , 야쿠자 조직에 입단하듯 이름하나 걸쳐놓는거지
서울대생들 , 인간의 속내는 본질적으로 다 똑같다
근데 인간의 역사란 정말 흥미로운게
과거에도 '서울대' 라 불리는 그 비스무레한건 산업화 근대화 이전 농업사회에도 똑같이 있었고
대부분 이 루트를 타거나 이 카르텔에 밀려서 좌절하다 시간떄우다 죽는게 인간이었다
근데 진짜 예외적으로 가끔,
이 카르텔을 우회하는 소수의 사람들이 있었다
옛날에 유럽인들은 인도와 교역이 절실했다
육두구와 향신료 , 후추를 가져오면 금과 똑같은 무게로 교환할 수 있었기에
유럽 백마들도 너도나도 동네 제임스도 , 옆집 타일러도
지금 엔비디아 삼성하이닉스 외치듯 가즈아를 외치던 시기였고
근데 중간에 어떤 십새끼가 훼방을 놓았다
바로 '오스만 투르크 제국' 이었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도 일을 하다가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고 나면
위에서 서울대 출신이 중간에서 해먹는걸 목격하듯
이땐 오스만이 당시 서아시아 , 유럽 패권을 쥐고 있었기에
유럽과 인도의 중간에서 해쳐먹고 있는 상황이었고
인도와 교역하려면 오스만에게 통행료를 내어야했다
근데 예외적으로 유럽인들은 빡쳐서 도전정신과 개척정신으로
남아프리카로 쭉 우회해서 '희망봉 루트' 를 개척하기 시작했고
또 대서양을 건너서 그들이 인도 동부라 믿었던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게 된다
그당시에도 정석적으로 오스만에게 막대한 통행세를 내고 인도와 교역해서 유럽에 물건팔아
부를 축적한 메디치가나 이탈리아의 유럽 상인들도 많았지만
가끔 미친 돌아이들이 나타나서
아프리카로 쭉 우회해서 가거나 아예 새로운 대륙을 발견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메디치 가문처럼 편하게 오스만제국 , 이슬람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편하게 독점해서 건물을 올릴 수도 있고 그게 정석 테크다
지금도 서울대 나와서 서울대 네트워크를 이용해
크게 못나지만 않고 중간이상만 해도 빠르고 쉽게 건물을 올리고 안락한 노후가 보장된다
근데도 지금도 가끔 옛날 희망봉루트나 아메리카 개척하듯
학교도 안나와도 장사해서 건물 올린 테크도 극소수 있다
지금 장사의신 은현장과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희랑 ㅈㄴ맞장뜨다가
김세희는 감옥에 갔는데
이게 전형적인 무학력 건물주 vs 강남키즈 서울대엘리트의 맞다이라 보면되고
물론 김세의는 서울대 출신임에도 서울대에서 중간도 못가고 언론에서 거짓말을 치다가 감옥간거라
딸배부터 산전수전 겪은 장사의신 은현장의 먹잇감이 된 셈인데
여튼 이런 테크도 있고 나 역시 사실 은현장같은 실전형 건물주 테크에 올라탄 사람이라
둘의 입장도 사실 다 이해할 수는 있다
내가 워낙 언론에서 쇼닥터나 사업가들 띄어주는게 사실 ㅈ구라일 확률이 높다는 걸 알기에
은현장도 함부로 성공한 사업가라 판단하지는 않지만
영상 조금보니까 완전히 뽀록은 아니라 생각되고 나름 말과 주장에 대한
자기만의 논리나 확신의 영역이나 공감가는 점도 있고
그리고 사실 쇼닥터나 언론에서 만든 사업가 , 강의팔이들도
사기꾼일지언정 어느정도 대중을 조종할 어떤 실력은 있었기에
대중이 일시적으로나마 속아넘어가는거라
큰 범죄혐의 없는 이상 언변이나 완전 실력이 없다 판단할 수는 없다
(다단계나 사이비종교나 강의팔이새끼들한테 돈바치는 놈들이 많으면
그것도 그냥 이제 자연도태라 봐야하지 않을까..)
은현장이 성공한 사업가여서 대단한건 아니고
이 사람도 먼가 돈이 많은만큼 증오나 분노를 원료로 움직여서는 사회적으로 안된다하고
돈이 많은만큼 신중히 처사해야하고
이미 법무적 집행에 들어간 김세희 조리돌림도 자중해야한다는 생각인데
김세희도 내가보니 전형적인 오만한 서울대생의 지능범죄테크 + 몰락의 전형적 모습이라
일반인은 서울대를 이길 수 없고 서울대는 건물주를 이길 수 없다는 나의 논리에 확신을 줬다고 생각한다
나도 내가 하는 업종에서는 사실상 정점을 찍은 사람인데
내 분야 전문가들 유튜버들 보면은 수준이 낮은데 일반인 기준에선 수준이 있는
그 무언가가 있고 그래서 그 중간에서 일반인과 전문직종의 정보전달자로서 해먹는거지
정작 기술 정점 찍어보면 일단 국가권력급 무언가와 좋던 싫던 마주하게 되는 그런게 있고
리스크 관리나 책임져야할 밑에 식구들이 ㅈㄴ 많아서
언론이나 인터넷 , 유튜브에 기술공개를 함부로 못하게 되고
내가 언론 사업가 , 쇼닥터들도 함부로 못믿는게
진짜 업력1위나 돈많은 새끼들은 일하느라 바빠서 티비에 나올 시간이 없다는걸 내가 몸소 느꼈고 ,
실제로 그런데 나오다 세무조사니 질투니 비법 , 기술유출이니 피곤해질게 ㅈㄴ 많아서 알짜들은 다 조용히 숨어살고 있고
가끔 워렌버핏이나 손정의 같이 진또배기임에도 언론에서 나대는걸 즐기는 인물들도 있는데
이들은 진짜 알짜이고 선량한 사업가인데도 다 인지도 이용해서 저금리대출이나 영향력으로
일갈이나 사자후 한 번 하면 세계주가 움직이는 만렙 고인물들이라
일부로 어그로 즐기면서 수치플 + 팬티바람으로 쪼랩뉴비들 바다에 안빠져 죽게
가끔 꾸짖고 훈수두고 인생 즐기면서 언론에서 탭댄스 추는건데
어중간하게 이새끼들 따라하려는 악덕 사업가 사기꾼들 , 사짜들도 ㅈㄴ 많아서
언론이용해서 과도하게 상장하거나 사기치면서 밑에 직원 착취하고
월급 안주고 밑에 협력업체들 대금도 안주는 애1미 터진
언론에 나오는 사업가 , 쇼닥터들도 ㅈㄴ 많고 그런놈들은 대부분 개 ㅈ구라 사기꾼 창녀들이라 보면 된다
이길여 가천대 총장이 대한민국 의사로 정점 찍은 사람인데
의사계의 버핏급 대장할멈인데 이 사람이 우리집 연매출 2천억이에유 ~
어쩌구하면서 언론에 의료전문가로 활동하지는 않는데
일단 개쩌는 개 씹고인물인건 전국민이 알듯이
대부분 쇼닥터들현실은 빨리 얼굴 알려서 병원 매출 뻠삥하려는 동네 의원 영세장사꾼들이 대부분이지
하다못해 이길여급 데려올필요도 없고
삼성서울병원이나 현대아산병원 원장 , 세브란스 교수들도 조용히 짜져서 업무만 보느라
환자들 밀려오는거 받느라 바뻐서 뒤질 지경인데
한가롭게 방송이나 유튜브 할 시간이 없고
쇼닥터들 대부분 동네 영세병원장인거 감안하면 (일반인 기준으론 그래도 월천충이라 넘사벽임)
실력도 없고 장사가 잘 안되는 집일 확률이 높은데
중견급병원 이상급으로만 올라가도 병원장들 다 잠수타고 짜져서 숨어살고
병원이 가진 수십억대 설비나 그런거도 있어서 함부로 공개하면
재산 다공개되고 세무조사니 질투니 의사증원 해야한다는 여론이니 피곤한게 ㅈㄴ 많아져서 ㅈㄴ 짜져서
몰려오는 환자들 돌보고 돈복사하기도 바쁜데
쇼닥터들이 언론에서 수능성적딸딸이니 15시간 독기로 공부했다도르 몇번 딸딸이 쳐주면
언론이랑 대중들 환장해서 전문가 , 의료의 신으로 둔갑시켜주고
굳이 쇼닥터 , 서울대 뿐만 아니라
대부분 모든 영역에 이런 가짜 전문가 사기꾼들도 ㅈㄴ 많고
맨날 바쁘고 일많고 달력에 스케쥴 꽉차있다는 등 어쩌구 대단하다는 행세하는데
정작 실력넘치고 성공한 사람들은 돈도 많지만 여가시간도 ㅈㄴ게 많아서
ㅈㄴ 숨어산다 , 그리고 일 많으면 사람 더뽑거나
알아서 일 줄여 받아도 될 정도로 여유가 있는 실력이라
'절대 바쁘지 않다'
흔히 말하는
서울대는 라디오 , 버스광고 안하고
지잡대는 라디오 , 버스광고 한다는 설이 있듯
대박맛집들도 이미 오는 손님 받느라 케파 터져서
맥도날드 코카콜라급 식품국제화 시킬 야망 없는 이상은 대부분 광고할 여력이 없다
내 주변 사장님들도 얘기들어보니 막 회사 창업하고 영세할땐
자동차에 OO업체 010-xxxx-xxxx 이런 스티커 붙이고 다니다가
거래처 늘고 고정거래처 케파 터지자마자 다 스티커 때버렸고
알바 브이로그 , 직장인 브이로그도 잼나게 찍어도
막상 재산이 일단 억 넘어가면 , 꿀단지가 생기고 나면 막상 공개하기가 ㅈㄴ게 어려워지고
같이 꿀빠는 꿀단지 동료들 , 건물로 비유하면 같이 꿀빨아야하는 옆집 건물주들의 항의 리스크도 있어서 인터넷에
함부로 기술이나 재산 공개가 어려워진다 (그거 다 공개하면 우리업계 다같이죽는다 이놈아 하면서 뒤에서 팸)
그래서 이게 돈이 너무 없거나 , 너무 많으면 감추거나 숨기게 되고
애매하게 중산층 영역일때가 너도나도 신나서 재산 자랑 , 학력자랑 , 섹스자랑 하면서 뽐내는 단계가 있는데
내가 봐도 주변 건물주 , 농장주 , 공장장들 다 조용히 짜져서 고가차량 건물에 숨겨놓고
음울한 표정으로 팬팃바람으로 포터2 몰고 다닌다
여튼 결혼하려면 당연히 학력 , 등기 , 빚유무까지 다 오픈하고 까는게 맞는데
난 위에서 나열한 이유로 배우자 조건에 학력 , 직업보다
일단 경제력이나 등기 , 빚유무를 최우선으로 봐야한다 생각한다
주식에 상장하는 순간
매년 4분기 매입과 매출과 지출과 영업이익 , 순이익을 공개해야하고
안 공개하면 오너는 감옥을 가야한다
내가 재산 오픈하는건 인터넷에선 굳이 안해도
주변 사람 , 친척들한텐 그냥 오픈하고 또 반대로 그들도 나에게 오픈해준다
자본주의 , 사회 규칙상 재산공개는 좋던 싫던 결국 하기 되고
삼성 이재용 , SK 최태원 회장이나 미국 대기업 회장들도 매년 4번씩 재산오픈 수치플쇼를 하고있고
공개를 안하려면 상장을 안하면 , 남의 돈을 안 끌어쓰면 되는데 매년 신기술이 쏟아져 나오는 현대문명에서
엔비디아랑 애플이 합쳐진 회사가 태어나도
상장을 안하겠다는건 도태되겠다는 것과 동일하다
(신용도 높은 회사들은 빨리 상장해서
남의 돈 저금리로 끌어와서 천재들 사다가 물건 만들어서
돈복사시키기 때문에 무조건 빚이 나쁜건 아닌데
사기꾼 빚쟁이들도 이 논리를 들으며 자기 빚 , 사기 정당화시키는 놈들이 너무 많아서
역시 말보단 평소 습관과 재정 건전성을 봐야함)
근데 일단 돈얘기하면 기겁하거나 침묵 , 부정적 소리하는 애들은
거진 사기꾼이라 보면 되니 거르면 되고
여튼 고학력 가진놈들도 이런 못된 심보 가진놈들이 많은걸 알아서
난 무조건 등기나 경제력을 우선으로 보고 그다음 학력 보기로 했다
부모돈으로 상속받은 금수저 말고
고졸 중졸 초졸이 열심히 일해서 건물 올렸다면
그건 서울대출신보다 사회지능이 높음을 증명한다
나도 고졸이지만 겸손떠나서
솔직히 내가 왠만한 서울대 출신들보다 지능이 높다고 생각이 들고
그 결과가 이미 나이 30대 넘어가니까 통장이나 재산 수준으로 통계적으로 증명되고 있고
(상장 기업이 자기 자산 공개하는데 높게 말해도 감옥가지만 낮춰말해도 감옥을 감)
내가 어릴때부터 사회 , 역사쪽은 항상 만점 , 전교1등하고
역사책을 수 천권 읽어서인지
실제로 공인된 지능검사에서도 내가 높게 나왔고
언어나 인문 사회쪽 분야는 난 최상위권으로 나왔고
내가 느끼기에도 내가 혼자 분석했던 사회현상 , 미래예측이
국민연금 , 삼성미래전략실이나 국정원 , 노무라증권 , 버크셔 해서웨이랑 본의아니게 결이 비슷한거 보면
사람 생각하는거 , 사회과학쪽 분야 사람들 판단이 다 비슷함을 느꼈고
일루미나티 , 그림자 정부 음모론과 달리 생각보다 엘리트 집단지성도 신뢰할 수 있음을 느꼈다
근데 그럼에도 서울대 출신들도 그 집단에서 중간도 못가고
빌어먹거나 사기치거나 감옥가는놈 ㅈㄴ많은걸 내가 많이 봤기 때문에
일단 배우자 조건으로 자수성가 등기나 경제력을 최우선으로 보는게 맞고
학력은 그 다음이라는 생각이다
둘이 인과관계나 연결성이 당연히 아예 없진 않고
당연히 서울대 나오면 건물 올릴 확률이 높아지고
반대로 고졸이어도 건물을 올려놓고 나면 이런놈들은
기본 사회지능이 ㅈㄴ 높음을 증명한 애들이라
잡아다가 어디 가둬놓고 폐관수련만 시키면 5년 10년안에 서울대 입학시킬 수 있고
대치동 영재 금수저들 100명 가둬놓고 공부시키기 VS 고졸 건물주들 100명 가두놓고 공부시키기
맞장 뜨면 후자가 서울대 입학률이 당연히 더 높다고 생각한다
(대치동 영재 금수저들 굶어가면서 주먹밥먹고 독기로 50명 서울대 입학하면
고졸 건물주들은 월세 천만원씩 받으면서 울면서 LA갈비랑 랍스터 뜯으면서 80명정도 서울대 입학할듯)
그렇기 때문에 일단 서열은 건물주쪽을 더 높게 쳐줘야 적정시장가라는 생각이고
건물주들은 우대해주는게 맞다 생각하고
우리가 메이플의 민족이라 옛날에 뇌전수리검이나 공노목 거래할때도
몇천만원 이하는 상대도 안했듯 모두가 다 기본 경제개념 , 시세개념이 탑재되 있는데
그렇기에 인간은 자기 가치를 너무 높게 봐줘도 부담스러워하지만
낮게 쳐줘도 화를 내고 거래 끊기 때문에
건물주 몸값이 100만원이면 서울대출신 몸값은 50만원 일반인 몸값 15만원 ,
서울대 출신 건물주 몸값 150만원에 책정하는게 맞다고 생각된다
여튼 대부분 우리나라 , 전세계 국민들이 학창시절 기억이 인생에서 가장 크고
깊게 뿌리박힌다 ,
이건 전세계 대통령이나 총리들도 마찬가지고
이건 굳이 학교제도를 떠나서 조선시대에도 서당-서원 시스템으로
유교사상을 치밀하게 주입시켜서 국가의 통일성을 이끌었고
가끔 소수 난놈들은 우회로를 발견해서 건물 따로 올리긴 하는데
가끔 소수 난놈들은 그리 많지는 않고
대부분 학교적 정서로 급식마인드로 성인 되서도 살아간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정작 돈얘기 , 건물올려야하는 얘기는 안해준다
왜냐면 교수나 선생집단들도 왠만해선 다 자기 지역구에서 공부 한가닥 한 날고긴
공부일진 년놈들이긴 한데 (ㅈㄴ 찐따같은데 실제론 ㄹㅇ 공부 깡패들임)
얘네들도 정작 건물 올렸으면 교사 , 강사질 안하고 집에서 게임하고 골프칠거라
속으로 사회불만 ㅈㄴ 많은데 또 그렇다고 건물 올릴 실력은 없는 애들이다
(내가 이러려고 공부했나 어쩌구 , 빚내서 해외여행 카드 긁으면서)
내가 본 교사 , 교수 , 전문직들은 대부분 경제건전성이나 금융지식이 씹1창난 애들이 ㅈㄴ 많았으며
가끔 예외는 있겠지만 아닌 경우가 많았기에
그들의 전문성은 존중하면서도 그들이 거는 가스라이팅이나 최면에는 내가 다행히 ㅈㄴ 안걸리는 편이고
본의아니게 역 최면은 많이 걸어본거 같다
그래서 난 일단 자수성가 무학력 은현장 VS 서울대 엘리트 김세의라 하면
당연 은현장의 계좌가 진실되게 수백억 자산가이고
남 피눈물 흘려서 악덕으로 벌지 않았다는 가정하에
은현장의 서열이 더 높다 판단되고
만약 결혼할 배우자 , 마누라 고를때도
일단 경제력을 학력보다 더 우선으로 보고 학력은 나중에도
마누라년 돈쳐발라서 묶어두고 가둬놓고 빠따 때리면서
폐관수련 시키면 수학만 5년정도 걸려서 1~2등급 나오면
스카이나 인서울 상위권은 다 합격되는데 (학력에선 영어보다 수학이 더 중요)
경제력이 한 번 씹1창이 났다는건
그 사람은 사회적 신뢰를 받을 수 없는 저신용자라는 의미인데
이런 사람은 서울대나 하버드를 나와도 같이 미래를 그릴 수 없는 셈이고
내가 천만원을 가져다줘도 부족하다고 징징대다가 집안 종잣돈까지 털어먹을 놈들이기 때문에
당장 쿠팡로켓반품 시켜야하고
다들 스펙보다 인성이 젤 중요하다는건 동의하는데
배우자 인성이 젤 중요한건데
인성에는 돈을 대하는 성품도 포함된거고
난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집안 어려워도 학력 씹1창났어도
공립도서관에서 책읽고 20살부터 이마트나 홈플러스 캐셔만 했어도 30살 쯤되면
충분히 억대 모으거나 집사고 차사고 할 수 있다 보는 사람인데
물론 본인은 그렇게 한 사람이고 그래서 건물 올린건데
사실 그게 ㅈㄴ 자살할 심정 들정도로 피말리고 힘들고 근성 , 인성작 고되는 걸 알기 때문에
함부로 사람들 판단하지는 않는데
대부분 돈없다 돈없다 하는 애들치고 나보다 해외여행 , 사치품이 더 심각하게 있는걸 봐서
현금으로 도와줄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은 별로 못봤고
그래서 말로 ㅈㄴ 건강관리하고
새벽에 5시에 일어나서 밤까지 일하라 어쩌구하면서 돈버는 루트 교육해주는 거에서 그쳤고
(구멍난데에 돈 넣어봤자 구멍 메꾸지 않은 이상 땅에 돈버리는 셈이고
이런애들 현금으로 도와주면 또 일안하고 놀러다니는거라
이건희 회장 말대로 돈이 아니라 독약주는거임)
여튼 학력에 구멍이 나면 빠따치고 가둬놓고 수학문제집만 풀게하면 매꿀 수는 있는데
경제력 구멍나면 ㄹㅇ 인당수에 한번 빠트렸다가 뇌세포 기억 지워버리고
리셋시키고 세뇌최면조작 브레인컨트롤 해야할 수준으로 난이도가 급상승하는걸 알기 때문에
배우자 경제력 , 등기 유무가 서울대 졸업장보다 값어치가 높다는 생각이 든다
서울대 졸업도 결국 돈 잘벌고 개꿀빨려고 피흘려가며 하는건데
이미 건물 가진놈들은 서울대 졸업장 유무를 떠나서 이미 더 큰 판에서 성취를 이룬놈이라
서울대애들과 지적허영대화로 같이 5시간 수다떠는거보다
이런 고졸 건물주랑 30분정도 얘기하는게 더 값어치가 있고
내가 아줌마들 봐도 건물이나 농장 가지고 있는 아줌마들은
ㅈㄴ 안정형이고 검소해서 굳이 잡도리할 거리도 없어서
불필요한 설명 필요없이 바로 핵심적 대화 , 그래서 그거 얼마냐 이런 얘기만 되는데
가난한 고학력자들은 ㅈㄴ 말해줘도 못알아듣고 거지근성이나 사치나 비생산적 느낌이 강해서
차라리 착실한 건물가진 아줌마 꼬셔서 폐관수련 시키는게 낫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나이 30먹어가니 학교니 자랑이니 질투니 꼬추25센치니 직업이니 자동차니 다 의미없고
딱 통장 잔고랑 매달 얼마 들어오나 , 빚 얼마냐 ,
등기 친거 머있냐 , 어느주식 묻어놨냐 , 땅 몇평있냐 , 세금 얼마내냐
이런 정확한 계속 생산되는 통계가 가장 중요하고
이런 정확한 통계를 감춘다거나 여기서 ㅈㄴ 낮은 수치가 나오는 애들은
서울대를 나오던 의치한약수던간에 다 상대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고
내가 ㅈㄴ 웃긴게 내가 집사고 수익 일정하기 이전엔
내가 무슨 논리적인 말을 해도 눈썹 올리면서 지랄하고 안믿던게 내주변 사람들 , 가족 , 친척들인데
지금은 내가 똥을 싸도 웃으면서 박수를 치는 느낌이라
역시 어른들도 다 사기꾼들 ㅈㄴ겪고 당하고 풍파를 ㅈㄴ 겪었기에
결국 나이먹고는 인간은 통계랑 돈 , 등기 유무로 말하는게 맞고
사회 기준이 지금 월 200충이 중간인데 즉 그말은 월200이 1인분이라는 의미고
일단 공부를 하던 취미생활을 하던 해외여행을 가던 유튜브니 블로그에 개똥철학을 늘어놓던간에
사회에서 1인분은 하고나서 남은 여력으로 하는게 맞지
월 200도 못벌면 취미도 , 공부도 하면 안되고 빚갚고 돈모으고 작은 집이라도 하나 등기치는걸
목표로 하는게 맞다는 생각이고
난 그래서 집이 없거나 월200 이하로 버는 사람들 말은 그냥 흘러가는 유튜브 쇼츠 수준으로 생각하지 ,
최대한 어울리지 않으려하고 같이 엮이지 않고 웃으면서 자리에 나오려하고 꼭필요한 상황에서만 얘기하지
그들을 신뢰하거나 그들과 같이 경제적 활동 , 돈거래 , 큰 구상을 하려 하지 않고
내가 사업을 조그만하게 성공시켰다고
주변에서 자기계발이니 사업 물어보는게 좀 늘었는데
내가 특정 누구를 말하는건 아니고 그냥 대부분 하지 말라는 이유가
뭘 해도 당장 1인분부터 반듯이 하고 빚없고 여력있는 사람이 해도 힘든게
사업이라 일단 최저임금부터 받고 알바나 3D 현장에서
피투성이로 땀흘리고 맞아가면서 월 200벌이의 중대함과 엄숙함을 느끼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고
그러려면 매일 새벽 5시 일어나고 책도 많이 읽어야하고 돈도 한달에 30만원이하로 쓰면서
버텨야하고 그런 극도의 절제와 검소함이 필요한데 대부분 그게 안되거나 빚투성이인 사람들 ,
세금이나 잡비 다때고 순이익 200도 못버는 사람들이 ㅈㄴ 많아서 사업하거나 자기계발 , 학원다니기 , 공부하면
내가 다 망하니까 알바나 막일부터해서 먼저 빚갚고
보통예금통장에 순수 현금 천만원 정도 저축부터하고 생각해보라하고있고
생각보다 현대사회에서 월 200으로 할 수 있는게 ㅈㄴㅈㄴ게 많고
스팀에서 GTA6가 9~10만원에 출시된다는데 내가 GTA 안해서 모르는데 이거도 몇주면 깨버린다는데
수학문제집이나 영어책 사면 돈 만원 이만원에 한달~두달이나 두뇌퍼즐 뽕 뽑기도 되고
실제 게임 레벨업과 달리 실제로 신분상승도 되고
실력이 늘면 일주일컷 가속도도 붙어버린다
또 생각보다 월 200벌기가 ㅈㄴㅈㄴ 힘들기도 해서
밖에서 돈 200이라도 꾸준히 벌어본 여자여야 결혼할 수 있고
이래야 전업주부해도 남편돈 실금흘리면서 울면서 덜덜 떨면서 쓴다는 생각이고
내가 느낀게
자기 명의 집이 없거나 돈을 꾸준히 벌어보지 못하거나
알코올 중독자 , 도박 중독자인 남자나 여자는
망상 , 커뮤니티 부정적 생각들 , 폭력과 오판에 빠지기 쉽다는 생각이고
혼자 망상 , 오판하다가 인생 꼴박하다 죽으면 아무도 머라 신경 안쓰는데
그게 내 가족 , 배우자 , 동료가 그러는 순간 대가리 뽀개질거 같은 고통이 가족에게도 전가된다
여튼 나도 살면서 운빨도 있고 그걸 부정하진 않고 감사히 조용히 겸허히 살고 있는데
근데 난 다행히 내가 단순히 운좋게 돈만 잘버는 사람이 아니라
고졸임에도 사회에서 신뢰받고 있는 , 고신용도의 사람인게 ㅈ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
내가 집도 내명의 자가집이라 집세도 안나가고 고정비 나갈돈도 ㅈㄴ 적거나 없는 수준으로
돈나갈 구멍이란 구멍은 다 막아서 용접해놨는데
한달에 나한테 쓰는돈 딱 20만원 , 생필품과 요리해먹을 식비 정도가 전부라
돈나갈대도 ㅈㄴ 없어서 ㅈㄴ 다행인데
엄마도 나한테 하는 말이
'봉봉이는 주변사람한테 100원 천원도 정확하게 안속여먹고 하니까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거다'
라는데 본인도 그 말에 매우 동의한다
내가 사실 등기도 100퍼센트 신뢰할 수는 없다 생각하지만
적어도 세금장부랑 등기 , 땅문서와 주식채권 , 금괴 등은
서울대 졸업장보단 신뢰성이 높다는 것이고
의사면허나 서울대 졸업장도 그것을 가지기 위한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수단이 되야지
최종 목적지마냥 생각해서는 안되고 그런 마인드의 배우자는
거르는게 현명한 처사라는 생각이 든다
(원래는 돈도 목적이 아니라 꿈을 위한 수단이 되어야한다 생각하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돈이 하나님이고 돈이 목적이니 일단 학력보단 돈이 더 중요하다는 의미로 서술함)
내가 늘 사람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큰 일을 도모하기 전에
일단 빚부터 갚고 내 여력 이상으로 빚지면 안되고
법을 영악하게 이용하거나 남의 눈물 흘리게 하면서 돈벌지는 말라는거고
남 신용을 얻거나 설득하거나 동료가 되거나 결혼하기 전에는
먼저 무조건 실물 자산을 인증을 까야한다는 것이다
김건희 윤석열과 김세의가 감옥간 이유가 강남서울대엘리트 , 보수우파여서가 아니라
그냥범죄를 해서 감옥을 간거고
이건 더불어 민주당도 마찬가지라 아무리 좌파털보들이 우덜식 감싸주려 해도
민주당 정치인들 , 좌파인사들 역시 법의 심판을 피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고
범죄연루나 돈거래 음침하거나 빚쟁이나 이런 사람들은
꿈이니 취미니 교양이니 미래니 희망이니 무엇을 하려 해서는 안되고
어디 공장이나 노역장이라도 새벽에 나가서 벽돌이라도 날라서 돈갚고 무너진 신용을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생각이다
지금 선관위나 대한축구협회가 개쌍욕먹는 이유도
좌파여서도 , 우파여서도 아니고 그냥 방만경영 , 사기 , 남의 피묻은 돈 멋대로 해먹기때문이고
난 괜히 좋게좋게 넘기는거 좋아하고 싸움보다 화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누구 감옥보내니 처벌이니 이런건 좋아하지는 않고
또 높고 큰 자리에 있다보면 어느정도 콩고물이나 꿀빠는거도 이해 완전 안하지는 않고
나도 그자리에선 충분히 그럴 수 있을 수도 있다는 극도로 보수적 판단은 있는데
그럼에도 정치인 범죄자들이나 이런 이익집단들 카르텔 보면 정말 이러면 안된다고 보고
나라 발전에 도움이 안된다는 생각이고
이런 유형 사람은 당장 화려해보여도 동료나 배우자로 맞이해서는 안되고
얘네 정신이 다 아파트 건설현장 이런데라도 가서 벽돌이라도 나르게 하면
싹 다 말끔히 고쳐지는데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라봉봉>
잠깐 큰 ㅈㄴ생산적인 공사가 있어서 글을 못썼고 앞으로도 좀 걸립니다..
제가 거의 투명수준으로 오프라인에선 주변에 다 공개를 하는 수준인데
여긴 인터넷이고
무슨 공사인지도 블로그에 짜잔 하고 올리고 싶은데
ㅅㅂ 너무 하이앤드 작업이라
일반인들에게 위화감을 줄 수 있어서
제가 필요이상으로 인터넷에다가는 사생활 오픈을 잘 안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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