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옛날부터 남모르게 어려운 사람들 많이 도와줬는데
이 세상의 원리가 신기한게 베푼만큼 그 이상으로 하나님은 돌려주시고
세상만사 사람일이라는게 어느순간 이유없이 위기에 몰리기도 하는데
위급상황시에도 평소 사회에 덕을 쌓은만큼 그 덕이 나를 사회가 보호해준다는 생각이다
물론 십일조나 교회 , 절에 돈바치는건 대부분 정신나간 행동이라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땀 안흘리고 입 털어서 먹고사는 직업들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사자 직업도 별로 믿고 있지 않고 우리 엄마한테도 내가 수고비 제외하고 이유없이 돈을 주지 않는 편인데
일면식도 없는 목사아저씨한테 헌금을 낸다거나 ,
수천명의 신도를 거느린 대형종교인들한테 예수굿즈 살 여력은 없고
교인들 역시 별로 자기가 힘들게 기술을 배운다거나 공부를 한다거나 해서
사회에서 큰 일을 하기 위해 모이는 전문집단이라기보다
다들 할짓 없는 음침한 남녀들 섹스하려고 가는 곳이기도 해서
별로 할일없이 인맥쌓으려 모이는 것 자체도 옳다 생각치 않고 그런곳 인맥 자체가
교회장로님 딸이 대학교 서울대 나오던 말던간에
진짜 실력있는 서울대 출신들은 주말까지 회사나 집단에서 잡혀있고
할일없이 자기가 피땀흘려 번돈 입터는 목새들한테 돈 바치러 다니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옛날에 20대때 노가다 한창 하던 시기 '애덕의 집' 이라는 현장도 며칠 일한 기억이 있는데
ㄹㅇ 지체 장애인 ? 들 ㅈㄴ 불쌍하고 장애우 고아원 그런곳 같았고
이런 실제로 봉사시설을 운영하는 수녀들이나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 무료급식 , 천원밥상 이런거 운영하는
신부님 , 목사님 , 스님 이렇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남 도우는 사람 제외하고
대형 교회나 일반적 종교집단은 굳이 사이비 종교라 지정되지 않는
정식 감리교니 장로회니 하는 주류종교시설도 본질은 사기라 생각된다
여튼간에
본인도 어려운 사람들 ㅈㄴ 금전 , 물질 , 기술전수등을 ㅈㄴ 많이 했는데
본인도 돌려받을거 결심하고 머리로 계산해서 남에게 베풀지 않고
못돌려받아도 ㄱㅊ다 생각하고 봉사하는데 대부분 잘해주면 상대도 고맙다 생각하고
대부분 형편이 어려워서 굳이 보답 안해도 되는데 여튼 서로 으쌰으쌰 하면서 자기일 열심히 한다
본인은 기독교임에도 교회 안다니고 혼자 기도만 하고
또 부처님 , 공자님 말씀도 성현이라 생각해서 새겨듣고 사는데
(통일교 녀석들도 이런주장 하는데 본인은 통일교도 아님 ㅋㅋ)
부처님은 가난한 사람들도 남에게 베풀 수 있는게 일곱가지 있다고 하였다
1. 화안시 : 얼굴을 밝게하여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
2. 언시 : 따뜻한 말로 베푸는 것
3. 심시 :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는 것
4. 안시 : 호의를 담은 눈으로 들여다 보아주는 것
5. 신시 : 몸을 써 남을 돕는 것
6. 좌시 : 자리를 내주어 양보하는 것
7. 찰시 : 묻지 않고 상대의 속을 헤아려 주는 것
이다
본인은 이 7가지를 초딩때 만화 부처님이 들려주는 108가지 이야기에서 본것 같고
경제적 고민이 점점 머리에 들어오던 고3때부터 이런 글을 되새겼고
20대동안에 가진게 없을때도 항상 남에게 웃어주고 따뜻한 말로 , 돈이 없으니 몸뚱이로 떄우자 이런 심리였고
덕분에 주변에 많은 도움을 받아서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현재는 남 물질적으로도 도울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내가 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이랑 이야기해보면
일단 고 삼성 이건희 회장 말씀 처럼
세상엔 악인 5% , 선인 5%가 있고 대부분 사람들은 중간에 90% 가 있는데
조직은 어느 조직이던 대장 , 리더 , 우두머리가 다 있고
리더가 선인 5%를 대접해주면 90% 사람들은 다 선인을 쫓아가기 때문에
그 조직은 부강해지고 같이 일어나게 되는데
리더가 악인 5%를 대접해주면 90% 사람들은 다 혼비백산하면서 악인을 따르면서
그 조직은 부도덕한 도적집단이 되고 같이 멸망하게 된다
본인도 딱 대화해보면 대화로는 ㄹㅇ 김수미 할매 말씀처럼
'아주 입만 열면 거짓말이 자동으로 나오는' 새끼 들을 워낙 많이봐서
말만 들어보면 악인과 선인의 구별이 ㅈㄴ 어렵고 선인도 꼰대질하고 악인도 꼰대질하고
선인도 노력노력 강조하고 악인도 노력노력 강조하는 걸 ㅈㄴ 봤고
게다가 소위 말하는 평범한 사람들 , 크게 악하거나 선하지도 않는 사람들은
적당히 술도 마시고 폭력기질도 있고 또 적당히 봉사도 하고 남 돕기도 하는 그런 중간사람들이 세상에 대다수라
이게 ㅈㄴ 함부로 사람을 섣불리 판단하거나 구분하기 쉽지 않는데
본인이 느낀게 돈을 대하는 태도에서 인간의 본색이 다 나오고
선인들은 돈거래 깔끔하고 남의돈 빌리거나 쓰거나 남의 일 할때
시간별로 사진 철저히 찍어서 왜 이렇게 됬고 이리저리 됬고 투머치토커로 끊임없이 투명하게 공개를 하고
법리적으로 문제 없는 상황임에도 집단의 이익을 고려해 일단 더 공개하고 상의하려 한다
반면 악인들은 돈거래가 지저분하고 남의돈 빌리거나 쓰거나 남의 일 할때
입금되자마자 화내면서 입도 뻥긋 못하게하고 잠수타고 독단적으로 금전이나 일처리를 하고
법리적으로 문제 없어도 도의적으로 문제있는 상황도 있는데 그럴때 낼름 가서 남의 재산 기습강탈 이런 그런게 있다
돈은 그 사람의 생명을 갈아야 얻을 수 있는 것인데
말은 아가리 효도 ㅈㄴ 잘하고 어머니 잘할게요 모실게요 어려워요 집문서만 주시면 진짜 평생 봉양할게요
아이고 사장님 200만원 입금만 해주시면 최고품질로 철저히 풀코스로 대접하겠습니다 ^^
아가리 효도 , 아가리 영업은 개나소나 다하는데 악어의 눈물흘리면서 ㅈㄴ 불쌍한척 하다가
집문서 넘기거나 입금 완료되는 순간
아수라 백작마냥 표정 싹 굳고 '이 씨발련아 그게 왜 니돈이야 XXXXXXX' 모드로 변화하고
반대로 효자나 성실한 사람들은 좀 퉁명스럽게 자기 할말 , 도리에 맞는말 따박따박하니 부모나 사회조직에서
배척받고 지금도 본인이 나이가 30대가 되가니 주위에 패륜사건 ㅈㄴ많이 보는데 패륜아들 특징이 돈받으려고 감언이설 ㅈㄴ해서
늙고 사리분별 떨어지는 부모 속여먹고 돈받고 바로 요양원에 던져버리고
반대로 효자들은 늙고 사리분별 떨어지는 부모한테 잔소리하고 화내니까 멍청한 부모들도
자기한테 아부만 떠는 불효자 불효녀들한테 재산 몰빵해주고 결국 독박은 효자효녀들이 써서
나중엔 효자효녀한테 손벌리는데 효자효녀는 여유가 되면 도와주는데 안되면 그냥 이제 요양원 가서
조선족 간병인한테 린치나 맞고 뚜드려 맞다가 6개월뒤 납골당에 가게 된다는 생각이고
남의 돈을 우습게 아는 자들이 ㅈㄴ 악인이고
본인이 느낀게 그냥 돈의 흐름만 읽어도
이 사람이 악인인지 선인인지 평타치는 사람인지 그냥 딱 각이 나오긴 한데
이게 결국 우리 인생은 궁예질의 연속이긴 한데
적어도 궁예질도 좀 배우고 성실히 근로해야 적중률이 조금이라도 올라가고
멍청한 놈들이 궁예질하면 ㄹㅇ 왕건이 궁예 조진것 처럼 부하들이 쿠데타 일으키고
현자들이 궁예질하면 ㄹㅇ 워렌버핏 , 손정의라 보면 되는 셈이고
여튼 옛날에도 악인들이 간신짓 ㅈㄴ 많이하니
무지몽매한 어리석은 임금들은 의자왕처럼 충신 흥수 , 성충 이런놈들 옥에 가두고
듣기 좋은 소리만 들으려하고 섹스파티나 하다가 멸망당하고
지금도 이게 일반가정도 불효자가 ㄹㅇ 특정 누구를 지칭하는게 아니라
ㄹㅇ 위에서 말햇듯 대부분 90프로 사람들도 불효자+효자가 섞여있는 상황이라
극단적 소수 흉악 범죄자 말고 평범한 일반인들도 양아치기질 ㅈㄴ 많아서
대기업 , 서울대가 소수만 가고 대부분 국민들 ㅈ소에서 임금체불 , 학대당하듯
대부분 가정 , 친척들이 이런 중소마인드라 돈거래 불투명하거나 패륜문제 ㅈㄴ 많고
(ㄹㅇ 국민들 정서가 대부분 삼성 현대 마인드가 아니라서 대다수임)
본인도 엄마 아빠한테 나랑 누나한테 살아있을때 돈 줄생각하지말고 죽을때까지 일단 쥐고 있으라 했고
여튼 이게 돈이 없으면 화안시나 몸뚱이로 봉사해도 되고
돈이 있으면 젠틀깔끔하게 사는데
여튼 지금 본인도 중구난방 먼 말 하려는지 딴길로 ㅈㄴ 샛는데
여튼 본인도 옛날에 어려운 시기엔 남한테 웃어주고 마음씀씀이나 잘하고 몸으로 때우고 그랬는데
지금은 남 돕고사는데 최근에 ㅈㄴ 기이한 일이 있었다
오랫동안 물질적으로 도와준 사람이 있었는데 술먹고 난동부리고 살해협박을 하고 돈까지 떼먹어서
ㅅㅂ 몇일전에 참다참다 경찰에 신고했고 실제로 전과가 있는 사람이어서
지금 며칠간 가족들 다 오돌오돌 떨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쯤 경찰 조사 받는지 모르겠다
본인도 오랫동안 알바 , 노가다 하고 회사 다녀서 기술도 배우고 지금은 홀로서서
아까 재산세도 냈고 (7월임) 5월엔 종소세 1월엔 부가세 평소에도 세금 ㅅㅂ ㅈㄴ뜯기고 사는데
사실 노가다판이 워낙 범죄자 출신 , 문신충 , 조폭출신 , 알콜중독자 , 신용불량자도 많은 판이라
ㄹㅇ 기술있고 몇천만원 벌고 직원 몇명씩 있고 삼성이나 대기업 납품하는 업체 사장들도
몸에 문신있거나 폭력성 있는 사람도 많아서 본인도 그냥 무던하게 생각하고
사람들 편견 없이 대하고 다 잘해주는데
이번에 잘해주니 살해협박을 하는데 본인도 이런경우가 처음이고
지금 협박범이 친구 살인한 정재환과 비슷한 상황이라 자기 쳐낸 사람들한테는 가만히 있다가
자기 도와주고 말리던 부처같던 친구만 살인했다는데
이번에 강력계 형사님도 , 이웃 가족들도 다 질나쁜놈과 엮이면 안된다해서 본인도 이제 규칙을 만들기로 하였고
보통 집단에서 좋은 규칙이 있는데 극소수 빌런들이 문제 일으키면
싹다 폐지해버리고 똥통집단으로 바뀌는게 일반적 패턴이고
사실 그 교과서가 군대라 먼 사고하나 터지면 싹다 몰수 , 금지 이런 스타일인데
본인도 그 폐혜를 알고 극소수 빌런때문에 평소 신념이나 봉사활동 , 이웃돕기를 멈추어선 안된다는 생각이고
이번에 이 사건을 겪으면서 본인도 사람들 보는 기준이
'저새끼 왜 공부안하지 ?'
'저새끼 왜 일안하지 ?'
'저새끼 왜 술마심 ?'
'저새끼 ㅈㄴ 사치하네 ?'
이런 부정적으로 보는거 기준이 더 낮아져서
이제는 일안해도 , 공부안해도 , 술마셔도 , 사치해도 일단은
'남 해하지만 말아라'
로 기준이 확 낮아졌고
생명의 위협을 느낀뒤부터 주변 경범죄자들 봐도 ,
부모돈 강탈하는 패륜아들 봐도
'적어도 남 폭행하거나 살인은 안하려나'
로 기준이 낮아진 듯 하고
여튼 근데 이런 극악 범죄자들 공통점이 대부분
술인데 이게 본인도 편의점 알바 오래했기에 소주맥주 종류 다꿰고 있고
술담배 안하는데도 술 담배이름 , 회사까지 다 빼곡히 외우고 있는데
대부분 술담배 하는 사람들도 90%에 속하는 선과 악의 사이의 소위 말하는 '평범한 사람들' 인데
그냥 술마셨다고 처단해버리면
옛날 영조시대 금주법이나 미국 개츠비시대 금주법처럼 동네 대식이 , 제임스 다 들고 일어나서
나라 멸망해서 안되고
근데 진짜 표적으로 위험지수 있는 타입들은
'술먹으면서 평소 난폭하거나 손찌검 있는 애들' 로 지금 데이터가 명확해졌고
이번에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2가지가 생각났다
'아Q정전' 이라는 소설과
'무료배식봉사 신부님(인간극장 사랑이 꽃피는 국수)' 영상인데
갑자기 아Q정전이란 말이 떠올라 아큐정전 소설을 다 읽었고
옛날에 중국 대문호 , 근대 지식인 루쉰이 썼다고 하는거만 알고 있었는데
읽어보니 처음엔 아큐라는 이름을 가진 앰생 , 범죄자 이야기인데 작가가 아큐는 민중을 상징한다해서 선민의식인가 의아해했는데
돌이켜보니 인간은 다 아큐같은 극악한 악인 1% , 예수같은 선인 1% , 대부분 98% 사람들은 이 경계에서 살고 있는데
누구나 아큐같은 면 , 예수같은 면이 공존하는데
이제 예수같은 면이 극심해질수록 하나님과 천사들이 트럼펫 불면서 천국문 열어주시고
이제 아큐같은 면이 극심해질수록 웰컴투 자일랜드가 포돌이 포순이 누나들이 섹스빠따들고 반겨주는 셈이고
ㄹㅇ 인간은 그런 면이 보이고 특히 인간의 생명과 직결된 '돈' 문제에서
아큐나 예수같은 면이 곧장 판별난다는 생각이 들었고
개인적으로 워렌버핏은 ㅈㄴ 철저한 자본주의자지만 다들 버핏 믿은사람들은 부자됬고
ㄹㅇ '다해줬자나' 싶은 할배라 ㄹㅇ 믿을 수 있는 경제계의 예수같은 존재이고
흉악범 , 살인범들 보면 ㄹㅇ 믿을 수 없는 '다 안해주는' 아큐같은 존재라는 생각이다
그리고 종교인 양아치들은 실제적 생산활동과는 거리가 있어서 거리두고 경계해야하지만
예외적으로 실제로 구체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도운 다미안 신부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신부님 같은 케이스는
ㄹㅇ '다해준' 느낌이 강하고 본인도 주변에서 어려운 사람들 돕지 말라라는 건의가 계속 나왔는데
갑자기 서영남 대표가 생각나서 신념을 굳히기로 결심했는데
본인이 서영남 대표가 인상적이었던게 어려운 사람들 무료배식을 하되
소수 있는 알콜하고 난동부리는 사람은 곧바로 단호하게 내쫓았다는 점이었고
앞으로도 본인도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돕되 술먹고 난동부리는 사람은 단호하게 내치고
주변 사람 부르거나 경찰에 신고하기로 규정을 세우게 되었다

내가 느낀게 ㄹㅇ 다해줘야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고
여력이 없으면 남한테 웃어주고 친절히하고 남의 품팔이라도 해주며 사람들 일을 도울 수 있고
옛날 아큐가 살던 시기처럼 일안하면 굶어죽고 채소훔쳐먹어야하는 시대도 아니고
너무 어려우면 동사무소에서 라면 쌀 다주고 기초생활수급사 되서 월백만원식 타먹으면서
LH 공짜아파트 들어가서 섹스파티나 해도 되는 복지천국 시대라
ㄹㅇ 워렌버핏이나 서영남 신부처럼 그냥 풀코스로 다해줘야 살아남는 시대고
ㅅㅂ 이번에 계속 '다해줬자나 씨발련아' '돈줬자나 해달라는거 해줬자나
필요한 물품 사줬자나 조언해줬자나 밥사줬자나 기술알려줬자나' 이런 심정인데도
이게 정신못차리고 술먹고 난동부리는게 있었는데 ㄹㅇ 경찰신고하고 부모님 부르자마자 연락이 안오는 상황이고
본인도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ㅈㄴ 당황했는데
버핏할아버지나 서영남 대표님은 본인보다 오래산 늙은 분이라 본인보다 이런 ㅈ같고 개같은 경우를
더 많이 겪으면 겪었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 이런 상황오면 할아버지들처럼 단호히 대응해야할 생각이다
본인이 느낀 범죄자 , 난동꾼들 공통패턴이
가족 , 경찰 , 검사 , 사회조직을 ㅈㄴ무서워한다는 점이고
무조건 홀로 있거나 고립된 사람을 노리거나 같이 있어도 이간질 해서
가족 무리에서 고립시키거나 무리에서 나오게해서 가스라이팅을 하는 셈이고
가스라이팅 ㅈㄴ 많이하고 주변 사람들이랑 연 끊게하고 사람의 측은지심 , 인정을 ㅈㄴ 이용하려 드니까
혼자서 해결하려해도 계속 달라붙으면 '네 선생님 그 사항은 저희 가족(혹은 경찰서)한테 상담을 해보고 해드릴게요' 라고 하면
ㅈㄴ 깨갱하고 쫄고 연락끊는게 양아치 범죄자들 패턴이고 ㄹㅇ 이제 그 패턴을 알게 되었고
본인도 이전에도 술먹고 전화 한시간 넘게 하는 사람들 많이 대응했던 기억이 있는데
앞으로 술먹고 통화 1시간 이상 하는 사람들은 일단 30분 넘어가는 순간
'음 이 상황에 대해 부모님 , 친구 , 집단 , 경찰관님과
상담하고 다시 연락드릴게요' 라고 대응해야함을 이제 알게 되었고
본인도 계속 마음이 여리니 계속 몇시간씩 통화걸고 달라붙는데 점점 선을 넘고 살해협박까지 해서
가족 , 경찰부르니 이렇게 쉽게 해결됨을 알았고
이게 보복이나 후환이 두려워서 가족 , 주변에 알리지 못하거나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을텐데
이번에 정재환 살인사건 보고느낀게 신고 안해도 죽고 해도 죽으면
그냥 사회조직의 공익을 위해 하고 죽는게 나음을 느꼈고
범죄자는 얘가 신고를 안하니 더 괴롭히고 죽이려 들기에
오히려 참지말고 신고를 해야 얘가 빨리 사회랑 격리되니까 살 확률이 더 높아진다는 생각이고
내가 이번에 김재환의 오재나라는 영상보고 참 양심있는 참 언론인 , 뉴스타파급 거장 언론인임을 느꼈는데
솔직히 뉴스타파나 김재환 정도급 아닌이상
MBC , JTBC , SBS , KBS 다 범죄자들 영웅화시키는 질나쁜 언론들이라는 생각이고
이분도 지금 사회 공익을 위해 악의 우두머리와 분투중인데 (응원합니노 !)
김재환 PD쪽은 체급이 더 큰데 지금 대한민국이 범죄자들이 위협하거나 역고소하면서 설치는 세상이 되었고
이거 정의있는 언론인들 양심취재 , 조사하는거에대해 역고소떄리면 무죄 , 무고나
공익목적 취재에 대한 고소같이 질이 나쁜 고소일경우
고소자가 처벌받는 법안도 나와야지
그런 법이 없으니 범죄자가 계속 힘으로 고소하고 위협하면서 사회 기강을 흐트리고
90퍼센트의 사람들을 악의 길로 유혹한다는 생각이고
여튼 지금 무료급식 서영남 대표님처럼 이런 난동부리는 빌런들은 빨리 쫓아내던가
격리시키던가 해야지 이런 극소수놈들 몇명때문에 사회 기강이 어지러워지거나
사회봉사가 중단되거나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
요한복음 10:11-15
11 나는 선한 목자다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
12 고용된 일꾼은 목자가 아니며 양들도 자기 소유가 아니다
그래서 늑대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도망친다.
그러면 늑대가 양떼를 공격하고 흐트러 버린다
13 그가 도망치는 건 그가 고용된 일꾼이라서
양들을 전혀 아끼지 않기 때문이다
14 나는 선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듯 내 양들도 나를 안다
마치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
11 “I am the good shepherd. The good shepherd lays down his life for the sheep.
12 The hired hand is not the shepherd and does not own the sheep.
So when he sees the wolf coming, he abandons the sheep and runs away.
Then the wolf attacks the flock and scatter it.
13 The man runs away because he is a hired hand and cares nothing for the sheep.
14 “I am the good shepherd; I know my sheep and my sheep know me—
15 just as the Father know me and I know the Father—and I lay down my life for the sh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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