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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돌 산업 불공정 계약에 대해 ㅈㄴ 심각하게 보고 있었는데

옛날에 덕질을 했던 카라 한승연 누나나 러블리즈 케이 등 소속사 관련 정산구조도 신중히 살펴보았는데

대기업돌 , 중소돌 할 것 없이 정상적인 기업의 정산구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 정상적인 회사의 예를 살펴보자

동네 마트 , 편의점 , 상점 수준 구멍가게가 아닌이상

국민들에게 이름나는 아이돌 산업정도면 코스닥이던 코스피던 상장을 시작해

주식회사가 된다

 

주식회사의 주인은 주주이다

근데 여기서부터 일단 헬조선 패치 들어가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선 삼성 재용이 형이던 SK 태원이 형이던 주주권리 무시하고

마음껏 주주돈을 침해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고

쉽게말해 회사 주인인 주주들돈도

 

'그게 왜 니돈이야 씨팔년아'

 

구조인게 대한민국이고 삼성전자 , 삼성생명 , 삼성화재 , 삼성카드 , 삼성전기 ,

삼성물산 , SK 하이닉스 , SK 텔리콤 , SK 이노베이션 , SK 스퀘어 기타등등등등등

사실상 최고 대기업도 사실상 인신매매를 자행하는 상황인데

재용이 형이나 태원이 형도 근데 그냥 재벌아들로 태어난거고

그냥 부모세대들이 똥발라놓고 요리조리 오체분시해놓은 회사 물려받은것도 있어서

너무 현 회장님들 탓할수도 없고 아무리 재벌이 날고기어도 국가권력이 애초에 그렇게 하라고

법을 병신같이 짜놓고 용인을 해준 셈이라 재용이형 , 태원이형 욕하기도 그렇고

정치가 더러워서 문제지 기업은 둘쨰문제라는 생각이다

 

여튼 최고 재벌대기업조차 국기 , 회사의 경영이 문란하니 삼전 , SK 보다 체급 낮은

중견기업 , 중소기업 상장사들은 하물며 어떻겠는가 ?

 

게다가 일반적인 회계장부와 지출 , 매입이 뚜렷한 제조업도 아닌

 

'엔터테이먼트'

 

회사들은 하물며 얼마나 심각하겠는가 ?

 

우리가 선망하는 화려한 공중파 1위한 아이돌들의 회사들도

본질은 옛날 포주와 건달 , 창녀 수준으로 운영될게 뻔하지 않겠는가 ?

 

문화는 국민의 정신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친다 ,

문화가 오염되면 국기가 문란해지고

반대로 건전한 문화가 일어나면 민족이 일어나게 된다

 

수많은 문학가들이 최초로 자국언어로 문학을 쓴 뒤로부터

민족개념이 생기게 됬거나 민족이 하나로 집결할 수 있었고

영국은 셰익스피어 , 미국은 헤밍웨이 , 러시아는 톨스토이 , 일본은 나쓰메 소세키 ,

한국은 세종대왕 + 허균 등 문화의 힘은 어마무시하다

 

본인이 10대에 아이돌은 노예계약이고 공장형 , 사장들 꼭두각시다라고 생각했는데

20대떄는 그냥 존예섹시걸 여돌들 너무 좋았고

 지금 30대되니 10대랑 20대의 감정이 혼용되고 정산구조를 알게 된 뒤로부터

이게 인신매매랑 뭐가 다른가 싶다

 

현재 아이돌 정산구조는 대형소속사 , 중소소속사 할 것 없이

먼저 사장이 수십억 빚을 져서 뮤비를 찍고 (4분짜리 하나 찍어도 제작비 메이크업비 등등 5억이상 든다한다)

대중들 귀에 착 감기는 노래 하나 띄우려고 유명 작곡가도 섭외해서 차트진입도 시키고

이제 중소돌들 아름다운 감동실화하면서 반지하 , 빗물새는 빌라에서 으쌰으쌰하는 이런거를 방송사도 기획해주면

이제 중소돌의 기적이니 인간승리니 머하면서 국민들에게 유명해진다는 것이다

 

근데 대부분 유명해지고 빚만 남고 끝난다 (ㄷㄷ)

보통 신생 기획사가 아이돌 하나 만들면 50억은 기본 들어야 할 텐데

 

이수만이나 방시혁처럼 소속사 이전에도 연예인 , 작곡가로 쏠쏠히 알짜 수익을 내던 재능충들은

원래부터 사장질 하기 전부터도 돈버는 감각이랑 흑자유지스킬이 있는 사람들이고

굳이 소속사 사장질 안해도

연예인질만 해도 이미 흑자로 가던 사람들이라

굳이 남의 손 안벌리고도 50억정도는 금방 융통해올 수 있고 그러니까 대형기획사를 세울 수 있고

국위선양의 레벨 , 케이팝의 킹 이런 급이 된 셈이고

 

내가 다 주변에 사업하지 말라 대부분 그러는데 이게 그 사람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방시혁 , 이수만급 청년이 나한테 그런얘기하면

 

'넌 사업해라 직원으로 썩기엔 사회에 손해구나'

 

라고 말해줄건데 본인도 사업 성공시켰음에도 이 과정이

일반인 멘탈로 할 수 없고 ㄹㅇ ㅈㄴ 인내심이나 통제력 쩔어야하는 분야라

대부분 99.99퍼 사람들은 사업하면 인생 조진다는걸 느꼈기 때문에

그러는 거지 방시혁이나 이수만정도 극소수 난놈들은 제발 사업하는게 맞다

 

여튼 방시혁 , 이수만 , 박진영 , 양현석 이 사대 대형소속사 정도는

원래부터 사장질 하기전부터 연예인질로 쏠쏠히 재미보단 사람이라

이런 사람은 사업을 하는게 맞고

양현석의 경우는 이례적으로 워낙 YG 이미지가 안좋고 마약이랑 엮여있어서

되게 ㅈ같이 안좋게 봤는데 근데 빅뱅 , 블랙핑크 등 소속사 직원들 다 부유층으로 살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자기 아이돌들 돈관계나 정산은 깔끔히 잘 해준 느낌이라

내가 나이먹고 느낀게 아무리 이미지 씹창나있어도 직원들 다 부유층 생활하고 있으면

그건 사장이 실제로 ㅈㄴ 착한데 위악자나 악역노릇하는 것도 있는 셈인걸 알기 때문에

양현석도 아슬아슬하게 좋은 사람일거같다는 생각이 들고

 

여튼 이런 사장 밑에서 일배우거나 엉덩이 흔드는건 

내 딸 , 아들이 한다하면 ㅇㅋ 해줄 수 있다는 생각인데

대부분 중소기획소속사 사장은 막가파로 , 무작정 감에 의지해 올라온 경우도 많다는 것이고

 

당연 이례적인 케이스도 있겠지만

지금 4대 대형소속사들도 삼성 SK가 물적분할하고 똥뿌리고 국민들 가스라이팅하는 것처럼

지금 대형 소속사들도 똥병크가 상당한 상황인데

하물며 중소기획사는 그 똥병크가 더 크면 컸다는게 논리와 이치에 맞는 셈이고

 

4대 소속사 아이돌들이 사장들한테 매는 ㅈㄴ맞아도 두둑히 현금 살포 받고

다들 강남에 건물들 뽀숑뽀숑 올리는 상황이라 치면 (대충 비유)

중소돌들은 사장들한테 매는 ㅈㄴ맞고 현금살포는 커녕 사장들한테

빚을 덤탱이로 물려받고 ㄹㅇ 현대판 춘식이 , 대식이 염전노예로 굴려지다

20대후반에 버려지고 남은건 빚만 남은 늙은 몸뚱아리로 남게 되는 셈이다

 

자 왜 한국 케이팝 소속사 구조가 더럽냐 바로 본론으로 가보자

 

보통 주식회사는 주주가 자기 돈을 붓고 회사에 경영에 참여할 수 있고

자기 지분이 많으면 많을수록 회사 경영에 발언권이 커지고

회사 장부 , 지출 , 매입 내역을 다 들여다 볼 수 있으며

가장 지분이 많으면 내가 사장을 교체하거나 아니면 답답해서 내가 사장을 해도 된다

 

막말로 나 김수영이 이재용 회장보다 삼성전자 지분이 더 많게 되는 순간

3대째 이어오던 삼성이씨황조는 대한민국에서 막을 내리고

이재용회장은 삼성전사 회장직을 김수영회장에게 양위해야하고

내가 삼성전자 사장이 되고 삼성 김씨황조가 시작되고

전국 대형기획사 여돌들 다 내 생일잔치에서 응딩이 흔들어야한다 (음하하하)

 

좀 무식한 비유고 난 재용이형 좋지만

여튼 이게 주식 , 경영의 기본 원리이다

 

주주는 자기 돈을 박았기에 경영에 참여할 수 있는 셈이고

이재용 회장님도 그냥 대주주니까 회장질 , 대장질 하는거지

지분 뺏기는 순간 그냥 동네 늙은 아저씨 되고 삼성 회장자리에서 쫓겨나는 셈이다

 

근데 일반적인 기업들은 , 삼성이던 보통의 코스닥 상장사던간에 , 동네 구멍가게 조차도

사장이 자기가 일단 회사 땅 , 창고 , 건물 , 설비 , 기계 , 장비 , 직원 인건비 . 밥값을

자기 돈으로 내고 이익에서 자기돈으로 이런 소모품 , 고정비를 내고 남은돈으로

사업 재투자나 섹스파티를 하게 되는데

여튼 대부분 직원들은 월200~500따리 쿵쿵따 인생이긴 해도

적어도 당연히 회사 운영비를 자기 월급에서 사비로 차감하는 병신짓은

당연히 안하고 그런회사 있으면 바로 사장은 구속되고 감옥가고

법이 그렇다해도 아무도 그회사 지원 안한다

 

근데 ㅈㄴ 어이없는게

본인이 아이돌 덕질을 한창 하면서 ㅈㄴ 의문점이 많이 들은게

케이팝 아이돌들은 정산시스템이니 뭐니해서

회사건물 , 경영비 , 매니저비 , 인건비 , 메이크업비를

아이돌들이 자기 사비로 내야한다는 것에서 충격을 받았고

본인도 지금 적당히 인터넷 자료 , AI 대화에 의존한거라 틀린게 있을 수도 있겠지만

 

(AI 환각 ㅈㄴ많음 ㅅㅂ ;;)

 

뉴스기사나 아이돌들 증언 보면 사실로 보이고

 

근데 사실 현대사회는 자유시대기 때문에

동업관계면 자기 사비로 내는게 원래 맞고

이런거때매 기업들도 법을 악용해 평소엔 사장-직원 관계인데

플랫폼 , 일반 노동자들을 법적으론 직접고용 안하고

법적으론 자영업자로 간주해 갑근세만 내거나 협력업체 사장 취급하는 꼼수가 많고

케이팝아이돌 시스템도 이 꼼수로 사장-직원 관계가 아니라 사장과 동업자 프리랜서 이런 구조인 상황으로 보인다

 

근데 우리가 보기에 , 악덕 사장들 양심에 손얹고 자기 밑에 17살 , 20살짜리 막 고등학교 재학 , 졸업한

외모 반반한 아이들이 과연 동업자겟냐

 

철저한 갑을 관계이고

진짜 동업자면 최대 주주 , 대주주 정도라 할 수 있는데

아이돌들이 자기 회사 장부 까보거나 지출내역 , 매입내역 , 매출내역 투명히 공개할 수 있냐는 거다

 

사장들이 아이돌 , 연습생들 숙소관리비 , 수도세 , 인터넷요금 , 회사 사무실에 에어컨 전기세 , 프린터 잉크값 , 비품구입비까지

'공동 경비' , '아티스트 육성관리비' 명목으로 애들 정산서에 마이너스로 올리는 구조고

아이돌들은 자기가 사용하지 않는 돈들도 어느새 데뷔하는 순간 다 빚으로 올라와 있게 된다

 

차라리 위에서 말한 공용관리비나 전기세 , 비품비는 양반이고

사장이 자기 룸싸롱에서 200만원 양주를 까던 고급 골프장에서 수백만원을 쓰던 , 주말에 가족이랑 미슐랭 쉐프집가서 외식을 하던

다 이런저런 명목 , 해외 바이어 미팅 , 업계 네트워크 영업비 , 활동비 명목으로 아이돌들 빚에 올려버리면 그만이고

본인도 그래서 중소돌의 기적에서 중소소속사 사장들 말도 안믿는 이유가

걔네가 집팔고 차팔고 해서 50억 빚을 졌고 눈물겹게 성공시켰다는 감동스토리도 사실

이런저런 지들 사치 , 유흥비까지 다 포함시켰지 말라는 법이 없고

 

어리고 세상물정 모르는 아이돌들은 중소기획사 가서 뮤뱅 1위를 해도

빚만 수억씩 인당 쌓여있고 이게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라는 것이고

 

이게 옛날 포주들이 시골여자들 잡아다가

이런저런 명목으로 강제로 빚쟁이 만들고 성노예로 착취하는 시스템이랑

크게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이다

 

땡전 한푼 없이 홍등가에 온 남자 - YouTube

 

땡전 한푼 없이 여자 끼고 노는 방법 , 숨명찾 유튜브 쇼츠

 

이게 오늘 본 유튜브 쇼츠 영상인데

'노는계집 창' 이라는 고전영화고

이게 건달들이 술집와서 ㅈㄴ 부어라 마셔라 섹스파티하고

다음날 돈없다고 안낸다하는 장면인데

댓글에서 충격을 먹은게

 

'업주가 실제로 손해를 보는 경우는 드물었음 , 손님이 술값을 내지 않으면 그 금액을 여급들에게 

떠넘기는 구조 , 즉 여급들은 빚쟁이가 됨'

 

이란 점이고

우리가 보통 상식적인 생각하면

일단 내가 남자 포주라 가정하고 (ㅅㅂ;;)  내가 관리하는 창녀들이 돈을 못받으면

일단 내가 본인이 직접 가서 돈받거나 어꺠 깡패들 동원해서

두드려 패서라도 돈받아오는게 우리가 아는 보통 건달 , 창녀 화류계 이미지인데

 

본인이 최근 문신건달이 돈뜯고 살해협박해서 경찰서 신고하고 형사고소 접수하고

최근에 느낀 생각이

건달세계가 우리가 생각하는 상식 , 인정으로 돌아가지 않고

우리 생각보다 더 사악하고 그냥 염전주-염전노예 춘식이 관계가 건달세계의 국룰임을 알게 되었고

이게 막 건달영화에선 막 문신한 형님들이 의리지키고 우리 창녀들 건들이거나 물값 안내면

아그들 동원해서 밟으러 가고 그러는데

 

실제 건달 화류계 세계는 얘네가 신의가 있는 놈들이면

일반 회사 월 200받고 다니면서 근근히 살지

신의가 아니라 무한이기주의로 돌아가는 세계라

아가씨들 보호비는 보호비대로 받고 창녀들이 돈 못받아오면 그냥 창녀들한테 빚으로 올려버리고

자기는 다시 드러눕고 유튜브나 깔깔 보고있는 것이고 절대 보호해주지도 않고

 

(ㄹㅇ 강약약강 끝판왕이고 창녀들은 이미 어깨들한테 가스라이팅 되서 성 , 돈 착취당함)

 

ㄹㅇ 옛날에 심심해서 무서운 라디오 괴담 유튜브나 백룸 유튜브 이런거 ㅈㄴ 많이 봤는데

이런거보면 건달 , 창녀세계가 나폴리탄 괴담이니 백룸 영상보다 100배 넘게 공포고

괴담이니 백룸은 허구의 상상력이지만 이건 실제 현재도 ㅈㄴ 자행되는 거라

ㄹㅇ 염전노예가 서울이나 대도시에도 다 실제하는 셈이고

 

여튼 이 노는계집 창 유튜브 쇼츠 댓글보고 충격 , 공감된게

ㄹㅇ 건달이랑 엮이면 안되고 얘네는 돈이라면 뭔짓이라도 할 놈들인걸

최근에 깨달았고 막 문신충들의 의리 , 알고보니 마음의 상처입고 무뚝뚝한데 착하게 묘사되는 드라마 보고

막 4년제 국문과 졸업한 중산층으로 자란 어린 여작가들이

아직 대가리가 꽃밭이라 얘네를 진짜 안겪어봐서 모르구나 ,  애들한테 악영향끼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고

 

<노는 계집창 쇼츠 댓글>

당시 방석집 구조를 생각해 보면, 업주가 실제로 큰 손해를 보는 경우는 드물었음. 손님이 술값을 내지 않으면 그 금액을 여급들에게 떠넘기는, 이른바 '빵꾸' 또는 '빵꾸 메우기'가 관행처럼 이루어졌기 때문인데, 빵꾸가 쌓일수록 여급들은 빚을 갚느라 사실상 임금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업소를 떠나기 어려운 처지에 놓임. 이런 관점에서 보면, 영상 속에서 손님이 술값을 내지 않고 버티는데도 업소를 관리하는 깡패나 업주의 기둥서방이 별다른 제지를 하지 않음. 이는 업주와 손님이 처음부터 한패이기 때문임. 즉, 업주가 손님과 짜고 여급들에게 빚을 떠넘기는 방식으로 사실상 인신매매 수법임. 사장은 저렇게 빚이 늘어난 여급을 다른가게 파는데, 여급이 두어번만 팔리면 영원히 저 바닥에서 못 벗어남. 여급이 팔리고 팔리다, 종착지는 결국 사창가인데, 현재 대한민국에서 사창가가 불법으로 되는 경위가 저런 인신매매에 가까운 비인권적인 생리로 인한 것과 국가에서 성매매시 세금부과를 못하는 측면이 있어서임. 지극히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저 바닥 생리를 아주 잘 표현해 놨음. 영상 후반부에 손님의 멱살을 잡는 여급은 아직 신입이라 이런 구조를 잘 모르기 때문에 격하게 반응하는 것이고, 반면 다른 여급들은 이미 현실(업주와 손님이 한패라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말리지도 못하고 체념한 듯한 모습을 보임. 특히 처음 등장하는 신은경씨의 표정과 마지막 클로즈업 장면을 비교해 보면, 마지막에는 업주가 하는 말을 듣고 '업주와 손님이 한패였구나. 당했구나.'라는 사실을 깨닫고 체념하는 듯한 표정이고, 그 후 손님이 냉수 사발 들이키면서 마치 자기는 할 일 다 했다는 듯한 눈으로 주변 여급들의 눈치를 보는 장면이 영상에서의 모든 상황을 설명함과 동시에 종결 짓는 장면임. 저 짧은 영상이 당시 방석집의 어두운 현실과 알면서도 당할 수 밖에 없는 여급들에 대한 착취 모습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장면이어서, 인상 깊게 남아 있음. 부가 설명하자면, 처음에 저 손님 받은 여급은 저렇게 빚이 쌓여서 사창가로 팔리고, 영화 후반부에서는 에이즈에 감염되어서야 사창가를 떠날 수 있었음. 영화는 유흥업소 종사자인 여급이 결국 죽을 때가 되어야만 유흥업소를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줌. 영화 주인공인 신은경이 유흥업소에 취업하는 경위도 속아서 취업을 함. 소개비라는 명목의 족쇄도 자신의 의도와 무관하게 빚이 되어 있음. 저 당시 여급들의 인생굴레도 영화에서의 여급들 생활 모습과 별반 다른 모습이 아님. 여급의 비인권적인 시대 상황을 설명하는 영화. 시대상황을 보여주는 영화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마도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저 영화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각자 다 다를 것임.ㅋ

 

이게 실제로 업주가 건달이랑 짜고 아가씨들 빚쟁이 만드려고

일부로 술값 안내게하고 보호도 안해주는 것에서 ㄹㅇ 충격을 받았는데

실제로 이게 인신매매의 기본 원리 , 교과서적 댓글이고

 

최근에도 아이돌 정산시스템 보고 의문이 ㅈㄴ컸는데

이 영상 , 댓글보니 이바닥이 화류계랑 큰 차이가 없음을 느꼈고

막 고등학생 , 20살 짜리 순진무구한 아이들이

소속사 잘못들어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갑자기 수억 빚을 가지게 되는게 ㅈㄴ 소름이고

 

이런 중소사장 , 대기업 사장을 견제할 아무런 법적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는게 더 소름이고

그냥 대한민국 사회 , 나라가 전부 전라도 신안 염전이었음을 느끼게 되었다

 

아 그냥 우리가 춘식이구나 , 우리가 대식이였고 이게 신안 얘기만이 아니었구나 싶고

삼성 SK도 말이 국위선양 , 대한의 자랑이지 사실 재용이형 , 태원이형도 본의아니게

아버지가 물려준 대염전 물려받아 전라도 신안 염전주 노릇 하는 것도 있는 셈이다

 

그나마 대형소속사가 좋은것은 여기도

이수만이 왜 인터폴 수배됬는지 찾아보면 , YG 마약사건 , 방시혁 4000억 비밀계약 논란  등 찾아보면

여기도 근데 미국 기준으론 썩 좋은 회사들도 아닌데

근데 여기는 일단 사장이 연예인 재능이 뛰어나긴 해서

자기 소속사 돌들 빚 금방 털고 흑자전환시켜서 애들 정산 초고속으로 해줄 능력은 있는 사람들이라

강남 상류층 부모들도 이런 소속사정도면 즈그애들 그냥 믿고 보내는 수준은 되는 신뢰를 얻은 사람들이고

일단 해외콘 열어주고 도쿄돔 뚫을 수 있는 놈들이라 적어도 자기 새끼들 부당할때 보호도 해주고

다 강남에 건물 올려주고 시집장가 갈 밑천은 마련해 줄 수 있는 '선생님' '아버지' 같은 사장들이라

여기는 그래도 재용이형 태원이형처럼 그나마 대한민국 현실상 '괜찮은 염전주' 들이고

 

근데 여튼간에 우리나라는 나라 전체가 지금 다 썩어있고

특히 금전거래쪽은 국가가 범죄자 양산하고 장려하는 시스템으로 깔려있어서

난 이런거 털어내기 전엔 우리나라는 다시 중진국 함정에 빠지거나

일본처럼 잃어버린00년 침체기 , 장기불황 가거나 하면 했지

이런 주인노예식 시스템은 유지하거나 전세계 시장 , 미국시장에 먹히지 않을 것이라 보고

지금 블랙핑크 , BTS가 잠깐 미국인 , 전세계 국민들을 홀리고 있긴 한데

KPOP 팬덤이 전세계적으로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

 

옛날에 카라가 일본에서 50만장 팔때 국내외에서 역대급 초대박이라

대서특필되고 아시아 탑이라는등 난리났고 국내음반시장도 대중화 전이라 10만장만 팔아도 대박소리 나왔는데

현재는 막 동남아나 남미에서도 케이팝 ㅈㄴ들어서 개씹 듣보중소돌들도 기본 100만장 우습게 넘고

ㅈㄴ 국제화됬는데

그만큼 지금 보는 눈이 더 커졌다는 의미라

이게 갈수록 주인노예식 이런 불공정 계약에도 국제팬들도 지금 ㅈㄴ 예의주시하는 상황이 되었고

선진국 팬들은 거기도 사실 강약약강이 기본 국룰이라 적당히 케이팝 사장이 해먹는건 용인하는데

너무 사장이 악독하게 착취하면 불매하는 윤리적 리스너 팬들도 있다하고 (불공정무역 카카오 커피 그런 느낌 ㅋㅋ)

 

여튼 ㅈㄴ 어이가 없는게

사장이 지가 다 회사돈 맘껏 쓰고 유흥을 하던 사치를 하던 투자실패를 하던 하는걸

왜 밑에 어린애들이랑 뿜빠이 해서 갚는지 의문이고

 

이제 동방신기 형아들이 개지랄 한거랑

왜 한승연 누나가 일본에서 주가 한창 폭발하던 시기

카라사태 일으켜서 소속사에 들이박고 개지랄했는지 이해가 되고

(승연이누나는 ㅈㄴ 비지니스적 ,인간적으로 존경하고 괜히 재벌된게 아님)

그나마 동방신기 , 카라는 탑 대기업 소속인데도 이지경인데 (SM , DSP가 옛날 사대소속사 역할이었 ㅋㅋ)

중소돌이었던 츄 정산사건이랑

모모랜드 혜빈이 중소돌 현실 고백도 거의 실시간으로 충격받고 봤고

 

이게 현대판 염전노예 , 춘식이랑 뭐가 다른가 싶고

그냥 제조업처럼 사장이 자기 공장 , 건물 , 관리비 , 인건비는 자기돈으로 지급하게 해야하고

왜 지 회사운영비 , 투자비 , 리스크를 아이돌에게 떠넘기는지 의문이고

동업식으로 뿜빠이 할거면 10대 20대 어린 아이돌들 경영에 참여시키고

소속 장부 다 까게해야한다는 생각이다

 

난 ㅈㄴ 정직하고 투명한 사람이라 얼마벌고 얼마쓰는지도 나랑 돈엮인 사람한테

다 투명히 공개해주고 굳이 공시의무 없어도 계속 안심시키니

내가 옛날에 회사다닐때도

나 때리던 팀장님도 나한테 뜬금없이 자기딸이랑 밥한끼 먹으라거나

이유없이 자기돈 5천만원 빌려주겠다했는데

내가 당시 박보영 누나에 꽂히던 시기라 딸이 박보영과 닮지도 않았고 그리고 굳이 폭력적인 사람돈 5천 안받아도

이미 돈 월 500~1000씩 잘벌고 있어서 거절한 기억도 있고(ㅋㅋ )

여튼 지금도 내 사업 하기도 바빠서 남의돈 준다해도 함부로 안가져다쓰고 형편도 넉넉해서

본인의 경우 돈 달라한적도 없는데도 계속 주변에서 돈 나한테 주거나 맡기려 하는데 

내 순자본 이상으로 남의돈 안받자 주의라 내 자본 커지기전엔 거의 거부하는 수준인데

 

본인이 느끼기에 가난한 ㅈ소사장새끼들은 다 그런 이유가 있고

ㄹㅇ 깡패 건달새끼들마냥 회사 운영하는데 이런놈들 조져야하는걸 떠나서

일반 법을 세워서 노동자들 , 아이돌들 보호해야지

법령도 없는데 감성떼법으로 경찰 , 공무원들 움직일 수 도 없고

근데 대한민국 정치인들도 다 염전주 마인드고 나라 자체가 ㅈㄴ 이디오크러시 수준이라

한 두놈만 문제면 나도 분노하거나 표적을 찍는데 전국민이 다 그런 상황이고

존경하는 재용이형 , 태원이형님들도 길바닥에 똥투척하는 상황이라

근데 그냥 시발 이게 맞나 싶다

 

다시 누누히 말하지만

나폴리탄 괴담 , 백룸은 환상의 똥꼬쇼이지만

염전노예 춘식이는 지금도 우리눈앞의 역사고 현실이다

누군가는 앞서 나가 바꿔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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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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